무슨 사업을 하나
여객운송, 화물운송, 항공우주사업을 주요 영위.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4조 5,151억원(전년대비 14.1% 증가), 영업이익 5,169억원(전년대비 47.3% 증가).
환율 · 순외화부채로 환율 변동에 노출, 환율 10원 변동 시 약 550억원 평가손익 발생
시장 · 연간 유류 소모량 약 3,050만 배럴로 유가 1달러 변동 시 약 3,050만달러 손익변동
금리 · 변동금리차입금 약 6.4조원으로 금리 1% 변동 시 약 640억원 이자비용 증감
시장 · 중동 미국-이란 지정학적 충돌로 항로 우회 및 유가 변동성 확대
소송 · 캐나다 항공권 구매자 집단소송으로 여객운임담합 손해배상 청구
소송 · 사단정찰용 UAV 초도양산 지체상금 면제 소송 2심 진행 중
소송 · 러시아 세관 과징금 집행비용 부과 결정 취소 소송 항소심 진행
글로벌 항공 수요의 견조한 흐름 지속되었으나 중동 미국-이란 지정학적 충돌로 운영상 불확실성 고조.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및 탄력적 노선 운영으로 수익성 방어. 여객사업은 이탈 수요를 구주 직항·연결 노선으로 적시 유치. 화물사업은 전자상거래·AI 데이터센터 투자로 반도체·배터리 수요 증가로 견조한 성장세 이어감. 절대 안전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운영.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34.4%, 매출 +25.9%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5.9%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34.4%로 감소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점이 눈에 띈다. 항공운송사업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업구조상, 순외화부채·유류 소모량·변동금리차입금 등 환율·유가·금리 변동에 따른 손익 노출 요인들이 영업이익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언급되어 있다. 최근 분기별 영업이익도 5,169억원(1분기)에서 등락을 보여온 만큼, 이번 잠정실적의 이익률 변화가 어떤 요인과 맞물려 있는지 살펴볼 지점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정석인하학원, 대한항공 주식 전량 처분해 한진칼 지분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34.0%, YoY +20.0%로 성장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YoY -90.4%로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항공운송 섹터의 환율 리스크 및 금융비용 변동이 순이익 낙폭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항공운송 의존도가 절대적인 가운데 무인기 양산이 차별화 축으로 기능할 여지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