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항공기 지상조업, 항공화물조업, 항공기 급유 등 항공운수보조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생수·축산 등 제품판매업과 렌탈·임대·박물관 등 기타사업을 겸영한다. 제60기 반기(2026.1.1~6.30)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3,518억원이며, 이 중 지상조업부문 비중 90%, 비지상조업 부문 비중 10%다.
소송 · 임금피크제 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 1심 진행 중(2022가합109675)
기타 · 특수관계자 (주)대한항공과의 직·간접지원용역 계약 매출이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음
환율 · USD 등 외화표시 금융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환율 10% 상승 시 외화금융자산 손익영향 발생
시장 · 항공유가, 환율 등 대외 변수 불안정 및 이에 따른 여행심리 위축 위험 요인 상존
시장 · 다국적 조업사의 국내 사업확대 및 저비용항공사 중심의 자체 조업 역량 강화 시도로 경쟁 가속화
2025년 인천공항 4단계 확장이 완료되었고, 일본·중국 중심 해외여행 증가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나, 항공유가·환율 등 대외 변수 불안정 및 여행심리 위축이라는 사업 위험 요인이 상존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해 인력 운영 효율화 및 AI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한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노력을 병행하여 조업운항 편수 감소 등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기술하고 있다. 아울러 렌탈사업 플랫폼 런칭 및 축산사업 신제품 개발 등 비조업 분야 수익확대 방안을 지속 모색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체계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인력·장비·시설물 효율성을 제고하고, 조업기준서 개편 등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원가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추진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항공운수보조사업(지상조업·화물조업·급유)이 매출의 90%를 차지해 항공 여객·화물 운항 스케줄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로 보이며, 나머지 생수·렌탈 등 겸영사업은 보완적 비중에 그치는 것으로 판단된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한국공항공사, 카자흐 UTM·UATM 참여의향서 체결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34.3%, 당기순이익은 QoQ -35.1% 감소했으나 YoY 기준으로는 각각 +12.7%, +9.1% 증가해 전년 대비 개선 흐름 자체는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 항공운수보조 부문의 계절적 수요 변동이나 기타사업·제품판매 부문의 비용 구조 변화가 분기별 수익성 등락에 영향을 준 요인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