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렌탈사업(파렛트, IT기기, 고소장비, 지게차 등)과 창고 및 유통사업(냉장·냉동창고, 유류도소매, H/W 유통)을 영위. 2025년 연결 매출 약 1.1조원.
시장 · 시장 진입장벽 낮아 경쟁 심화
시장 · 단기렌탈 자산 회전율 저하 및 회수율 하락 위험
환율 · 이자율스왑 거래 파생상품평가손실 발생 가능성
신용 · 금융기관 차입금 추가 담보 제공 가능성
분기보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경영진 분석의견 미기재. 회사는 렌탈사업의 자산관리 노하우, 영업능력, 자금력, 채권회수능력 등이 중요한 시장 진입장벽이라 평가하며, 종합렌탈사는 소수에 머물고 있음. 단기렌탈은 회수 리스크 상존하나 장기렌탈은 통상 3년 전후 일정 금액 수익이 보장. 렌탈은 경제 호황과 불황 양 시기에 꾸준한 시장 형성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AJ네트웍스, 로보티즈AI와 자율주행 로봇 시장 공략 MOU 체결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77.2%, YoY +64.6% 급증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13.3% 감소하여, 순이익 증가가 영업 외 요인의 기여도가 높았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렌탈·창고유통 부문의 수요 변동이나 효율성 개선의 시차가 영업이익 부진을 초래했을 수 있다.
렌탈과 창고 임대가 거의 동등한 비중으로 매출을 이루며, 산업 고객의 자산과 인프라 수요를 각각 충족하는 투트랙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