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1977년 설립된 물류기업으로 철강재를 중심으로 육상운송·철도운송·항만하역·해송·보관 등 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스코·현대제철 등 철강업체와 다년간 물류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국내제강사로부터 철근을 공급받아 철강중개업도 영위한다. 제49기 매출액은 약 670억원이다.
소송 · 포스코가 원고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당사 외 7명 공동피고), 1심 진행중
소송 · 인천 미추홀구청장이 원고인 행정소송, 1심 패소 후 항소하여 2심 진행중, 관련 충당부채 설정
소송 ·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원고인 구상금 청구소송, 1심 진행중
소송 · (주)포스코, 포스코플로우(주)가 원고인 부당이득금 청구소송, 1심 진행중
소송 ·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원고인 공탁금출급청구권 소송, 1심 진행중
신용 · 이자부 차입부채 중 변동이자율 적용 단기차입부채 비중이 고정이자율 대비 크게 높음
신용 · (유)애플디아이의 산업은행 차입금에 대해 연대보증 제공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7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유성티엔에스, 서희건설 지분 32.16%로 최대주주 지위 확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2.7%·YoY -15.3%로 정체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700.5%·YoY +313.5%로 급증해, 운송·유통 부문 매출 감소 흐름과 별개로 일회성 이익 또는 비용·마진 구조 개선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매출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순이익만 크게 뛴 점은 영업 외 요인(자산처분, 환율, 대손충당금 환입 등)의 기여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볼 만하다.
철강 대기업向 물류계약에 기대어 안정적 매출 기반을 다지고 있으나, 물류용역 매출이 유통 부문 대비 압도적 비중을 차지해 포스코·현대제철 등 소수 대형 화주에 대한 의존도가 사업 구조상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