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화물운송, 항만하역, 보세장치장, 소화물 물류를 영위하는 통합물류기업. 전국 주요지역 영업망 보유. 제53기 매출 756,993백만원(연간).
시장 · 글로벌 경기 둔화 및 불확실성으로 수출입 물동량 정체
금리 · 변동금리 차입금 1% 상승 시 연간 손익 악영향
시장 · 인건비, 유가, 철도요금 등 원가 요소 상승
시장 · 중소 물류업체 난립에 따른 경쟁 심화
신용 · 매출채권 신용위험
환율 · 글로벌 영업에 따른 USD 등 외화 환포지션
컨테이너 운송산업은 내륙 화물 수송량 및 수출입 물동량 변화에 직접 영향받는 외부환경 민감형 산업. 정부의 도로·항만 SOC 정책에 따라 시장 수요가 결정. 하역·운송 설비의 기계화·자동화와 인적자원 숙련도 필수.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로 물동량 정체되고 있으며 한정된 물량 확보를 위한 업계 질적 경쟁 심화. 2026년 2월 안전운임제 시행 이후 운임 단가 경쟁 제약으로 인프라 규모와 서비스 품질이 중요.
DART 공시
최근 30d 빈도 +200% 속에 총 8건 공시가 equity_invest_acquire 4건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배당·debt_guarantee 혼재 가운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2.90%로 나타나 자본재편 흐름의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QoQ +554.8%, YoY +126.3%)과 영업이익(QoQ +166.4%, YoY +75.3%)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운송·물류 부문의 수요 회복이 배경일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