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종합물류기업. 벌크 하역, 컨테이너·벌크·중량물 운송, 보관, 중량물 운송·설치, 물류센터 운영. 2026년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722억원.
시장 · 세계 경기 침체에 따른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
규제 · 미국 무역 정책 변화로 관세 영향, 물동량 일부 감소 예상
시장 · 임대부두와 민자부두 간 과당경쟁으로 부두운영 어려움
시장 · 부산신항 등 신항 개장에 따른 운영사 간 경쟁 심화
소송 · 포스코 지배기업 외 입찰 관련 담합 소송
소송 · 주식회사 단터산업 계약금 반환청구 소송
세계 경기 흐름에 따라 컨테이너 물동량이 결정되며, 경제 침체는 항만물류업계 매출에 직간접 영향을 미친다. 미국 무역 정책 변화로 관세 영향과 물동량 감소 예상. 1960년대부터 항만하역을 운영해 온 당사는 독보적 기술과 노하우로 수출입 컨테이너, 일반화물, 초대형화물 하역을 최첨단 장비와 IT 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다. AEO 물류업계 최초 최고등급 인증 취득으로 글로벌 영업환경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대형 화주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세방이의순재단, 영광군 다자녀가정에 '세방 배움터' 공부방 지원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397.9%의 큰 증가를 기록했으나 YoY -35.5%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세를 이어가는 양상이다. 운송·하역 등 물류 부문의 계절성 또는 경기순환 영향이 분기별 편차에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운송 부문이 전체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 종합물류 포트폴리오 중에서도 육상·해상 운송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로 보이며, 하역·보관이 뒤를 받치는 다각화 형태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