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전국 단위의 카셰어링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며, 이를 중심으로 플랫폼 서비스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제16기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2,181억원이다.
소송 · 근로자지위확인 등 소송(타다 서비스 관련, 원고 전영환 외 23인) 1심 원고 일부 승소, 피고 항소하여 2심 진행 중
소송 · 근로자지위확인 등 소송(타다 서비스 관련, 원고 장민수 외 9인) 1심 원고 일부 승소, 피고 항소하여 2심 진행 중
소송 ·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원고 박숙자 외), 1심 진행 중
소송 · 임금 소송(원고 곽도현), 1심 진행 중.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이후인 2026.07.22 화해권고 결정
소송 · 구상금 소송(원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차량사고 피해자 치료비 대위지급분 구상 청구
환율 · 변동금리부 예금·차입금에서 이자율위험 발생, 이자율스왑계약으로 일부 위험회피
환율 · 원화 환율변동에 따른 환위험을 내부적으로 정기 측정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쏘카, '지금배달' 서비스로 서울 전역 출퇴근 수요 공략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390.6%, YoY +271.2%로 뛰고 당기순이익도 QoQ +173.6%, YoY +462.9%로 크게 늘었는데, 카셰어링 가동률·요금 최적화와 함께 플랫폼 부문 수수료 매출 확대나 신사업 손실 축소가 맞물렸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다만 인터넷 섹터 특성상 광고·커머스 성수기 등 계절 요인이 일부 반영됐을 가정도 배제하기 어렵다.
카셰어링 부문이 매출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해 사실상 단일 사업 구조로 보이며, 플랫폼 부문 비중은 7% 수준에 그쳐 아직 카셰어링 의존도를 낮출 만큼 성장하지는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