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사업 구조 속에서 플랫폼·중고차 등 부문의 확대가 여전히 초기 수준으로 보인다.
카셰어링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사업 구조 속에서 플랫폼·중고차 등 부문의 확대가 여전히 초기 수준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전국 단위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며, 차량의 소유가 아닌 공유의 관점에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16기 1분기 연결매출은 97,122백만원(카셰어링 부문 78,430백만원, 플랫폼 부문 6,260백만원, 기타 12,433백만원)이다.
시장 · 시장위험 - 시장가격 변동으로 인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 위험
시장 · 이자율위험 - 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이자비용 변동 위험
환율 · 환율변동위험 - 환율 변동으로 인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신용 · 신용위험 -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의 계약 의무 불이행
기타 · 유동성위험 - 재무의무 이행에 필요한 현금 부족 위험
소송 · 근로자지위확인 관련 소송 - 타다 서비스 관련 민사 소송 2건, 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2심 진행 중
차량 소유 구조의 비효율성에 주목하여 차량을 공유의 관점에서 재정의하며 국내 카셰어링 시장을 선도해 왔다. 현재 당사는 카셰어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이동 전반의 이용 경험을 개선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이용자의 이동 목적과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에는 이동지원금 및 요금제 개편을 통해 신규가입자 유입과 기존 고객의 사용빈도 증가를 의도하고 있다.
DART 공시
stock_option_grant 6건 · rights_offering 2건의 혼재된 흐름으로 보이며, 자동차 sector 환율·믹스 변수를 배경으로 경영 인센티브와 자본 조달 흐름의 동시 진행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언론 보도 요약
크래프톤 1500억 투자·테슬라 도입…자율주행 전략 강화
- 크래프톤이 SOCAR에 650억 원을 투자해 13.44% 지분을 확보하며, 양사는 1500억 원 규모 자율주행 AI 합작법인 '에이팩스모빌리티' 설립에 합의했다. 모빌리티 플랫폼 시장이 성장 한계에 직면하면서 미래 사업 다각화에 나선 결과다. - SOCAR는 차량 구독 서비스를 '쏘카플랜'에서 1주일 단위로 구독 가능한 '쏘카구독'으로 개편하고, 완전자율주행(FSD) 감독형 기능이 탑재된 테슬라 모델 X·S를 도입했다. 구독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이동이다. - SOCAR 주가는 지난달 30일 상한가에 근접해 약 30% 상승했으나,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공매도 거래 금지가 적용되는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었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YoY -150.1%로 적자 전환했고 영업이익은 QoQ -89.5%로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카셰어링 수요 둔화 또는 차량 원가(리튬·강판) 상승 등의 구조적 요인이 배경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