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전국 단위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며, 차량의 소유가 아닌 공유의 관점에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16기 1분기 연결매출은 약 971억원(카셰어링 부문 약 784억원, 플랫폼 부문 약 63억원, 기타 약 124억원)이다.
시장 · 시장위험 - 시장가격 변동으로 인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 위험
시장 · 이자율위험 - 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이자비용 변동 위험
환율 · 환율변동위험 - 환율 변동으로 인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신용 · 신용위험 -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의 계약 의무 불이행
기타 · 유동성위험 - 재무의무 이행에 필요한 현금 부족 위험
소송 · 근로자지위확인 관련 소송 - 타다 서비스 관련 민사 소송 2건, 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2심 진행 중
차량 소유 구조의 비효율성에 주목하여 차량을 공유의 관점에서 재정의하며 국내 카셰어링 시장을 선도해 왔다. 현재 당사는 카셰어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이동 전반의 이용 경험을 개선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이용자의 이동 목적과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에는 이동지원금 및 요금제 개편을 통해 신규가입자 유입과 기존 고객의 사용빈도 증가를 의도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쏘카, 종속회사 에이펙스 모빌리티 유상증자 100억원 추가 취득 공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YoY -150.1%로 적자 전환했고 영업이익은 QoQ -89.5%로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카셰어링 수요 둔화 또는 차량 원가(리튬·강판) 상승 등의 구조적 요인이 배경으로 보인다.
카셰어링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사업 구조 속에서 플랫폼·중고차 등 부문의 확대가 여전히 초기 수준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