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저비용항공사. 국내선·국제선(아시아, 유럽, 미주) 운영.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122억원. 항공기 48대 운용.
환율 · 환율 변동으로 인한 외화 자산·부채 손실
시장 · 원유 시장 수요·공급 변동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 변동
시장 · 국내외 항공사 경쟁 심화 및 해외 LCC 한국 시장 진입
시장 · 자연재해, 국제정세 악화 등 불안 요소
소송 · 국제조세조정법 위반 소송(대법원 항소 기각)
기타 · 미지급 임금 및 지연이자 지급 청구 소송(289명)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이 종목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최근 4분기 기준 전체 하위 1%로, 주가 수준에 비해 매출에서 창출되는 이익이 매우 얇은 그룹으로 분류된다. 실제로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2026년 3월 분기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67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상태다. 여기에 2026년 3월과 6월 두 차례 유상증자 결정이 공시되어 있어, 이익 체력이 얇은 상황에서 자본 확충이 진행되고 있는 점이 눈여겨볼 지점이다. 환율·항공유 가격 변동, 국내외 경쟁 심화 등 위험요인이 재무구조 회복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함께 제시되어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트리니티항공, 주식병합 매매정지 예고 속 수익성 개선 과제 부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이 QoQ +134.2%, YoY +154.1%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여객·화물 수요 회복과 계절적 이동 수요 상승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여객운송 의존도가 높은 저비용항공(매출 92%)이 분기 매출 37% 증가에도 영업손실(561억원)을 기록한 것은 비용 요소가 성장분을 상쇄하는 범위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