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에어부산은 국내·국제 항공 여객운송 서비스 제공사다. 2026년 1분기 총 매출액 약 2,577억원(국내선 15.4%, 국제선 77.7%, 기타 6.9%). A320·A321 등 21대 항공기 운영, 월평균 350시간 가동.
신용 · 높은 부채비율. 부채 1조 3,756억원 대비 자본 1,438억원
신용 · 높은 순차입금비율. 이자부부채(사채·리스) 대비 자본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신용위험 노출
시장 · 금융부채 결제 관련 유동성위험
소송 · 금호계열사 저리대여 손해배상 청구소송 진행 중
안전을 최우선 경영 철학으로 국내·국제선 안정 운영. 계절·수요 기반 탄력적 운영으로 수익성 제고. 일본·대만·중국 고수익 노선 중심. 부산-발리 등 신규 노선 확장 추진. 최적화된 스케줄 운영과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한 여객 네트워크 경쟁력 극대화 목표.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219.2%, 매출 +37.3%
이번 잠정실적에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7.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19.2%로 적자 전환 수준의 큰 폭 악화를 보였다. 국제선 매출 비중이 77.7%로 절대적인 사업구조에서 매출 증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눈여겨볼 지점이다. 특히 부채 1조 3,756억원 대비 자본 1,438억원으로 재무구조가 취약한 상황에서 영업이익 급감이 나타났다는 점은 유동성위험 항목과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직전 공시(2026-04-21)에서도 영업이익이 YoY -24.2%였던 만큼, 매출 성장과 별개로 수익성 악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에어부산 7월 여객 18.9%↑, 노선 확대·특가전 지속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이 YoY -65.7%를 기록하며 급락하는 가운데, 당기순이익은 QoQ -1254.8%, YoY -38.4%로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항공 여객 수요 침체에 따른 고정비 부담 심화가 수익성 악화를 초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국제선 고단가(171,904원/명)로 77.7% 매출을 담당하는 반면 국내선 극저단가(50,668원/명)가 사업 다각화를 제한하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영업적자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