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넷마블㈜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는 연결실체의 지주 성격 법인으로, 넷마블네오·넷마블에프앤씨·넷마블엔투·넷마블넥서스·넷마블몬스터 등 자회사가 모바일·PC/콘솔 등 크로스 플랫폼 게임을 개발한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1조 4,009억원이다.
소송 · 연결실체를 피고로 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 6건 계류 중
규제 · 확률형 아이템 규제 강화: 확률정보 미표시/거짓표시 시 손해액의 3배 이하 배상책임 부과 (2025.8.1 시행)
규제 · 확률형 아이템 획득확률 표시 위반 시 과징금 부과(매출액의 3% 또는 10억원 이하) 법률안 발의
규제 · 청소년 게임 이용시간 제한(선택적 셧다운제) 관련 규제, 모바일게임은 적용 유예
환율 · USD, EUR, CAD, JPY 등 외화 표시 매출·구매로 인한 환위험에 노출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율 변동위험 존재
신용 · 지타운피에프브이㈜ PF 대출 관련 자금보충 확약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넷마블, 3분기 매출 증가 전망 속 신작 업데이트·수수료 부담 병행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51.1%로 반등했으나 YoY로는 -20.7%로 전년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보인다. 모바일게임 신작 매출 기여나 마케팅비 집행 시점 차이가 분기 반등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며, 당기순이익은 QoQ -3.4%에도 YoY +27.3%를 유지해 지분법·기타손익 등 영업외 요인이 실적 흐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넷마블은 모바일게임이 매출의 81%를 차지하는 지주형 게임 그룹으로, PC/콘솔(14%)과 기타(5%) 부문이 보조적 다각화 축을 이루는 구조로 보인다. 반기 매출 1조 4천억원에 분기 영업이익 800억원대가 병기되는 점에서 모바일 편중 매출 구조 대비 수익성 규모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