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넷마블㈜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는 연결실체의 지주 성격 법인으로, 넷마블네오·넷마블에프앤씨·넷마블엔투·넷마블넥서스·넷마블몬스터 등 자회사가 모바일·PC/콘솔 등 크로스 플랫폼 게임을 개발한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1조 4,009억원이다.
소송 · 연결실체를 피고로 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 6건 계류 중
규제 · 확률형 아이템 규제 강화: 확률정보 미표시/거짓표시 시 손해액의 3배 이하 배상책임 부과 (2025.8.1 시행)
규제 · 확률형 아이템 획득확률 표시 위반 시 과징금 부과(매출액의 3% 또는 10억원 이하) 법률안 발의
규제 · 청소년 게임 이용시간 제한(선택적 셧다운제) 관련 규제, 모바일게임은 적용 유예
환율 · USD, EUR, CAD, JPY 등 외화 표시 매출·구매로 인한 환위험에 노출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으로 인한 이자율 변동위험 존재
신용 · 지타운피에프브이㈜ PF 대출 관련 자금보충 확약 제공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20.8%, 매출 +4.4%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4%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0.8%로 감소해 매출과 이익 흐름이 엇갈린 모습입니다. 직전 분기(2026-05-07 공시)에는 매출 +4.5%, 영업이익 +6.8%로 이익도 함께 증가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분기 들어 이익 증가세가 꺾인 점이 눈에 띕니다.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비중이 매출의 84.06%를 차지하는 구조로,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줄어든 배경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살펴볼 지점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넷마블 신작 3종 '2026 올해의 우수게임' 3관왕…텐센트는 지분 매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51.1%로 반등했으나 YoY로는 -20.7%로 전년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보인다. 모바일게임 신작 매출 기여나 마케팅비 집행 시점 차이가 분기 반등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며, 당기순이익은 QoQ -3.4%에도 YoY +27.3%를 유지해 지분법·기타손익 등 영업외 요인이 실적 흐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은 모바일게임이 매출의 81%를 차지하는 지주형 게임 그룹으로, PC/콘솔(14%)과 기타(5%) 부문이 보조적 다각화 축을 이루는 구조로 보인다. 반기 매출 1조 4천억원에 분기 영업이익 800억원대가 병기되는 점에서 모바일 편중 매출 구조 대비 수익성 규모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