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설계·건설·운영을 종합하는 에너지엔지니어링 회사로서 원자력 의존도(67%)가 높고 특히 원자력 내수 비중(86%)이 높아, 국내 원자력 시장의 변화에 직접 노출되는 구조로 보인다.
발전소 설계·건설·운영을 종합하는 에너지엔지니어링 회사로서 원자력 의존도(67%)가 높고 특히 원자력 내수 비중(86%)이 높아, 국내 원자력 시장의 변화에 직접 노출되는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1975년 설립된 발전소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 회사로, 원자력·원자로 설계, 발전설비 O&M,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합니다. 2025년 매출 518,768백만원. SMR·청정수소 등 미래 기술 개발 중.
환율 · 외화 계약(EUR, USD, RON 등)으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
규제 · 국내 원전정책 변화 및 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전환에 따른 수주 감소 리스크
시장 · 대형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기술·일정·원가 초과 리스크
소송 · 진행 중인 소송(제소 455억원, 피소 290억원)
안전 설계를 기본 원칙으로 R&D 투자를 통해 핵심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신규원전 종합설계를 무결점으로 수행 중이며, UAE 원전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체코·루마니아 등 해외 원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MR, 신재생에너지, 청정수소 등 미래 성장 사업을 개발하며 발전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DART 공시
단일판매·공급계약 5건이 90일 공시를 주도했으나, 최근 30일 빈도 -40% 하락은 계약 사이클 조정 흐름으로 보인다. 시총 대비 영향도 합 +0.85%는 재무 임팩트가 제한적 수준임을 시사한다.
언론 보도 요약
신규 원전 부지 선정으로 원전설계사 한전기술 주가 급등
- 한국수력원자력이 영덕에 대형 원전 2기(총 2.8GW), 기장에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부지를 신규로 선정.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담당사인 한전기술이 직접적 수혜 기업으로 평가됨. - AI 데이터센터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속에서 원전 투자 확대의 필요성이 부각되며 이번 부지 선정을 견인. - 한전기술 주가는 소식 공개 후 장 초반 최대 12.49% 상승하며 15만2200원까지 거래되었으며, 종가 기준 2.66~3.70% 오름. - 신규 원전 건설에 따른 설계·엔지니어링 사업 수주 기회와 향후 유지보수·운영 지원 사업 확대의 근거가 마련됨. - 원전 해체 시장 등 중장기 성장 분야를 포함해 원전 정책 추진 수혜주로 평가됨에 따라 원전 관련주 전반이 강세.
12 분기 추이
Q1 영업이익 QoQ -46.8% 낙폭 대비 당기순이익 QoQ +79.1% 반등으로 엇갈렸으며, YoY 비교에선 영업이익 YoY +1081.9% 대폭 상승과 당기순이익 YoY -78.6% 감소가 역전된 모양이다. 원자력 부문 대형 프로젝트의 진행 시점 변동성과 금융비용·투자손실 등 비영업부문 변화가 이익 궤적을 달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