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발전소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 업체로 1975년 설립. 원자력/화력 발전소 설계, 발전설비 O&M, 원전 사후관리(해체·방폐물관리), 플랜트 건설,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수행. 제51기(2025년) 매출액 약 5,188억원.
소송 · 회사 제소, 구상금 청구 소송 1심 진행 중
소송 · 회사 피소,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진행 중 (2025.01.23 제기)
소송 · 회사 피소, 하자보수금 청구 소송 2심 진행 중
소송 · 진행 중 소송 관련 소송충당부채 설정
환율 · 외화 화폐성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위험 노출. 원화환율 10% 변동시 세전순이익 영향
소송 · 법인세경정거부처분취소 소송(회사 제소) 3심 진행 중
회사는 70년대 2차례 석유파동을 겪으며 발전소 설계기술 자립을 위해 설립되었다. 원자력/원자로 부문에서는 한빛 3,4호기 설계용역 수주를 시작으로 국내 원자력발전소 1,2차 계통 설계업무를 전담 수행해왔으며, 한국형 표준원전(OPR1000)을 거쳐 APR1400을 개발하였다. UAE Barakah 원전 설계 및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12월 체코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을 수주하였다(팀코리아 구성). 에너지신사업 부문은 500MW~1,000MW급 약 55기의 석탄화력 발전소 설계용역을 수행했으나, 탄소중립 정책 이행에 따라 석탄화력이 감축되고 있다. 에너지신사업 부문에서는 WtE, 수소 혼소/전소 발전, 데이터센터 전력공급계통 건설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체코 원전 시공사 갈등 여파로 한전기술 등 원전주 급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원자력 설계 매출이 원자로·에너지신사업을 합친 규모를 상회해 원전 설계 중심 사업구조가 여전히 뚜렷하며, 에너지신사업 매출이 원자로 부문에 근접한 규모로 형성돼 있어 사업 다각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순이익이 QoQ 각각 -78.7%, -80.7%로 큰 폭 조정된 반면 YoY로는 +167.6%, +736.0%로 전년 저기저 효과가 남아있는 모습이다. 원자력·원자로 부문 특성상 대형 용역 매출·이익 인식이 분기별로 몰리는 점이 QoQ 변동성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