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HJ중공업은 조선업과 건설업을 영위한다. 조선부문은 신조선(상선), 특수선(함정), 수리선 사업으로, 건설부문은 건축·주택·토목/해외·플랜트로 구성된다. 당반기(20기 2분기) 매출은 조선부문 6,786억원(53.38%), 건설부문 5,844억원(45.97%), 기타 83억원(0.65%)이다.
소송 · 삼성물산이 강릉안인화력 1,2호기 석탄취급설비 관련 지체상금 및 채무불이행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1심 진행중
소송 · 삼성물산이 강릉안인화력 1,2호기 탈황설비 관련 지체상금 및 채무불이행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1심 진행중
소송 · 전현직 직원들이 정기상여금 및 제수당의 통상임금 포함 및 추가 연장·휴일근로수당 지급을 청구한 소송, 1심 진행중
소송 · 당반기말 현재 피소되어 계류중인 소송사건 50건(전기 39건), 손해배상 등
환율 · 외화도급계약 체결에 따라 보고통화와 다른 외화 수입·지출 발생, 외화지출이 외화수입보다 많아 환율상승 시 환차손 발생
신용 · 당반기말 부채비율 251.21%(전기말 266.36%)
언론 보도 요약
HJ중공업 조선 실적 개선, LNG벙커링선 수주 기회 부각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63.8%, YoY +1114.7%로 크게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145.1%, YoY +1045.5%로 함께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신조선·플랜트공사 등 수주산업 특성상 공정률 인식 시점에 따른 이익 반영 집중이나 저가수주 물량 소진 가능성이 배경일 수 있다는 가정이 가능하다.
조선부문 내에서도 상선 신조선 매출이 특수선의 세 배에 달해 방산보다 상선 사이클에 대한 노출이 더 크게 작용하는 구조로 보이며, 건설부문은 건축·토목이 플랜트를 압도해 해외 플랜트보다 국내 건축·토목 공사 실적에 연동되는 흐름으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