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중형(Aframax) 및 준대형(Suezmax) 선박 설계·건조 전문기업. 원유운반선, 정유운반선, 컨테이너선 등을 건조. 제39기 매출액 1,228,128백만원.
환율 · USD 환율 변동 위험. 선박건조 계약 대금이 주로 USD로 결정되며 통화선도로 환위험 회피 중.
시장 · 고객 집중도 높음. 10% 이상 주요고객 4개사가 전체 매출의 92.0% 차지. 동일 선주사로부터 다수 선박 수주로 단기 매출 편차 발생.
소송 · 소송 계류 중. 피고 2건(공사대금청구 381백만원, 허위사실유포 88백만원), 원고 1건(약 179백만원).
조선산업은 한·중·일 3국이 주로 경쟁을 이루는 세계 단일 시장으로, 수주에서 인도까지 2~3년 소요되는 장기프로젝트. 결제조건은 대부분 Heavy-Tail 방식. 당사는 기존 거래 선주와의 유대관계 강화 및 신규 잠재 선주 수요 파악을 통해 고객군 확보. 빠른 납기 대응과 친환경 선박기술, 우수한 납기준수 실적으로 신뢰 구축 추진. 주력선종(Suezmax/Aframax) 경쟁력 강화 및 신선종(컨테이너선, LPG선) 개발을 통한 차별화 목표.
DART 공시
단일판매·공급계약이 5건으로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영향도 합 +1.13%를 기록하는 흐름으로 보이나, 최근 30d 빈도 -67% 감소는 공시 활동 모멘텀 약화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3.3%로 가동률 저하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한편, YoY +18.5% 증가는 유가 안정과 환율 개선 효과로 해석될 수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