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설계·시공·운영 사업에서 화공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고, 첨단산업과 신재생에너지가 각 25% 수준인 포트폴리오 구조로 보인다.
플랜트 설계·시공·운영 사업에서 화공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고, 첨단산업과 신재생에너지가 각 25% 수준인 포트폴리오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플랜트 산업 종합시스템 사업 수행 회사. 화공(49.80%), 첨단산업(25.32%), New Energy(24.88%) 부문 운영. 제59기(2025년) 시공실적 90,288억원. 주요 고객 Saudi Aramco, ADNOC, 삼성전자.
환율 · 글로벌 영업활동에서 USD, EUR, JPY 등 외화 수입·지출에 따른 환율변동위험
신용 · 거래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
소송 · 계류 중인 손해배상청구 소송(피고)
소송 · 계류 중인 중재사건(피고)
소송 · 우발손실충당부채 인식
화공 부문은 에틸렌, 비료, 가스 공략하며 Best Practice 반영, 현지공사업체 협업 추진, 모듈공법·자동용접 등 신기술 투자. 첨단산업은 설계·조달·공사 통합역량으로 사업기획 단계부터 고객 참여하는 선제적 영업 추진, 바이오플랜트 2015년 이후 지속 수주·수행. New Energy는 2022년부터 선제적 기술투자로 비즈니스 모델 구축, LNG 수요 증가에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청정에너지는 표준솔루션 구축, ECO(Water)는 폐수처리·초순수 경험 기반 대외 확대.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는 단일판매·공급계약 6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잠정 실적 및 일정 공시가 함께 나타나는 흐름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중동 재건 기대감 후 금리 우려로 하락, 반도체 설비공사 계약 수주
- 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중동 재건·에너지 인프라 복구 수요 확대 예상 → 삼성E&A는 중동 플랜트·인프라 프로젝트 경험 보유로 이란 등 중동 시장 진출 후보군으로 언급됨 - 6월 17일 중동 재건 테마로 삼성E&A 주가 15.3% 상승했으나, 6월 18일 FOMC 회의 결과와 금리 기대감 변화로 건설주 동반 하락 → 삼성E&A는 5~7% 하락 마감 - 한성크린텍과 평택 P5 Ph1 초순수 복합동 설비공사 계약 체결 → 계약금액 221억7775만원, 계약 기간 2026년 6월부터 2027년 말까지 진행 예정
12 분기 추이
매출·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QoQ -17.8%, -32.2%로 낙폭이 크지만, 전년 동기 대비 YoY +8.1%, +19.6%로 성장 추세로 보인다. 도급공사 프로젝트별 준공 시점과 신규 공사 개시 타이밍의 불일치가 분기 변동성을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