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사업 의존도(50% 초과)가 높은 가운데 플랜트 해외 비중(절반 초과)이 국제 분산을 담당하되, 지역 다각화의 정도가 제한적으로 보인다.
주택사업 의존도(50% 초과)가 높은 가운데 플랜트 해외 비중(절반 초과)이 국제 분산을 담당하되, 지역 다각화의 정도가 제한적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DL이앤씨(주)는 토목, 주택, 플랜트 건설사업 및 부동산 개발을 영위하는 종합 건설회사. 2025년 연결 매출 7조 4,024억원으로 주택사업(3조 9,045억원) > 플랜트사업(2조 4,663억원) > 토목사업(1조 282억원) 구성.
소송 · 하자보수 관련 소송 다수 계류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 해외 플랜트 공사 계약분쟁 (베트남 PETROCONS, 필리핀 Pagbilao Energy)
환율 · 환율변동위험 노출 (외화표시 거래)
신용 ·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연결 기준 매출 7조 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와 유동성 위기 대응을 위해 현금흐름 중심으로 재무 안정성을 강화 중입니다. 영업부터 하자보수까지 전 사업단계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신재생 포트폴리오 확장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자체 안전기준 강화 및 협력사 교육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DART 공시
단일판매·공급계약 6건 중심의 공시 흐름과 최근 30d 빈도 +91% 급증은 영업상 계약 이벤트의 가속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패턴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중동 종전 기대감에 주가 17% 상승, 목동 재건축 수주전 진행
- 미국-이란 종전 합의(6월 15~16일)로 중동 에너지 인프라 복구 기대감 확산.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개발, 이스파한 정유공장 개선 공사 등 중동 사업 경험으로 6월 16일 주가 13~17% 상승. - 목동신시가지 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 진행 중. '아크로 목동리젠시'로 한강 조망 등을 내세우며, 목동 1~6단지 사업 확대한 '아크로 벨트' 구축을 추진. - 올해 상반기 압구정 5구역, 성수 4지구 등 1조원대 대형 사업에서 수주 실적이 없음. 목동·여의도 등 하반기 재건축 수주 경쟁 참여. - 성수 4지구에서 기존 시공사와의 계약 해지를 둘러싼 법적 분쟁 진행 중으로 사업 추진 일정과 수주 실적 인식에 영향 가능.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이 QoQ +149.7%로 급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22.0%로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주택·토목사업의 프로젝트 진행이 영업 부문 개선을 견인한 반면 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가 순이익 성과를 제약한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