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GS건설 연결기업은 4개 사업본부(건축·주택, 플랜트, 인프라, 신성장사업개발)로 사무용빌딩, 생산시설, 주거시설, 정유·석유화학 설비 등을 건설합니다. 제57기(2024년) 연결매출액은 124,503억원입니다.
환율 · 외환변동에 따른 프로젝트 손익 영향. 다양한 통화 노출.
시장 · 철근, 레미콘, 시멘트 등 원재료 가격 변동
소송 · 피소 203건(당사분) 계류, 제소 83건(당사분)
소송 · Saudi Electric Company와의 PP-12 CCPP 프로젝트 중재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주처 요구사항 충족 및 신뢰관계를 통해 수주 선순환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자이 브랜드는 주요 입지 수주 및 시공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플랜트사업은 기존 LNG·원자력 발전사업을 지속하면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을 준비 중입니다. 인프라사업은 신공법과 축적된 시공 노하우를 활용하고 있으며, 신성장사업은 분양·임대·배당·지분매각 등 다양한 수익구조를 통해 전문 디벨로퍼로서 역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43.6%, 매출 -13.0%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 YoY -13.0%, 영업이익 YoY -43.6%로 매출 감소폭보다 이익 감소폭이 크게 나타난 점이 눈에 띈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 흐름을 보면 2025-12-31 569억원, 2026-03-31 735억원으로 이어져 왔는데, 이번 잠정치의 감소율은 이 흐름과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다만 같은 시기 아이코닉, 디에스디삼호, 구미원평2동·문화동8구역 재개발조합 등과의 대규모 단일계약 체결 공시가 다수 이어지고 있어, 실적과 수주 흐름을 함께 짚어볼 필요가 있다. 건축·주택사업본부가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사업 구조라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상대원2구역 시공권 법원서 원점, 2분기 실적 부진에 주가 22%↓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9.1%, YoY +4.4%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76.0%, YoY -22.0%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유가·환율 변동 등 외부 요인과 금리 인상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이 전체의 절반을 넘는 구조로, 플랜트·인프라·해외(Inima) 등 다각화 부문이 있음에도 국내 주택경기 흐름에 대한 실적 민감도가 여전히 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