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대우건설은 토목, 건축, 플랜트, 기타(투자개발) 4개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종합건설사이다. 제27기 반기(2026.06.30 기준) 매출액은 약 4.0조원이며, 건축부문이 매출의 66.7%로 최대 비중을 차지한다.
소송 · 연결회사가 원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90건,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314건
소송 · 연결회사가 신청인/피신청인으로 진행중인 중재사건 각 8건, 7건
소송 · 대한민국이 원고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2015.12.30 소제기), 1심 일부패소 후 2심 진행중
소송 · 대우건설 외1이 원고인 우동3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대상 손해배상 소송, 1심 진행중
소송 · 대한민국이 원고로 제기한 사해행위취소 소송, 1심 진행중
환율 · USD 등 외화자산·부채 보유로 환율 10% 변동시 세전이익에 영향 발생
기타 · 변동이자부 차입금으로 이자율 10bp 변동시 이자비용 변동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14.7%지만 YoY +489.5%, 영업이익도 QoQ -9.2%·YoY +182.6%로 전년 대비 큰 폭 개선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건축·토목·플랜트 부문의 원가율 개선이나 기저 부진 기저효과가 YoY 급증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며, QoQ 조정은 분기별 준공·매출인식 시점 변동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언론 보도 요약
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에 대우건설 주가 급락
건축부문이 매출의 66.7%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해 국내 주택·건축 경기에 실적 민감도가 클 것으로 보이며, 토목·플랜트는 해외 매출 비중(각각 39%, 70%)이 상대적으로 높아 부문별로 국내외 노출도가 크게 엇갈리는 구조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