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수도권 6개 오피스 자산을 보유하여 임대수익을 창출하는 부동산투자회사(리츠)이며, 주요 임차인은 한화그룹 계열사들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리츠로서 제9기 반기 매출액은 약 272억원이다.
시장 · 시장금리 및 이자율 변동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증가 위험
신용 · 거래상대방(임차인)의 지급기일 이후 임대료 미지급 신용위험
신용 · 장기 차입금 및 사채 상환 의무 관련 유동성 위험
시장 · 한화그룹 계열사에 대한 임차료 의존도 높음
회사는 금리가 높았던 시기에 자산 매입 및 자금조달을 진행하였고, 어려운 리츠시장에도 불구하고 차입금 리파이낸싱으로 시장상황에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금리 인하 시 보유 자산 가치 상승과 차입 이자 비용 감소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기대하며, 계열사 보유사옥 등 자산 편입으로 사업 규모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화리츠, 서울역 오렌지센터 편입으로 AUM 2.1조원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수도권 6개 오피스 자산에 집중된 단일 섹터형 리츠로, 임대·관리사업 매출이 영업수익 전액을 차지해 실적이 해당 오피스 자산들의 임대 안정성에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