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현은 모터, 제어기, 감속기 및 이를 통합한 3-in-1 스마트 액추에이터·스마트 파워유닛을 제조하며, 모빌리티 전장부품, 무인화 방산, 로봇 관절모듈 등에 제품을 공급한다. 2025년(제38기) 매출 약 950억원, 2024년(제37기) 약 1,004억원을 기록했다.
환율 · 제품 수출, 원재료 및 완제품 가공 수입 거래와 관련해 USD 등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시장 · 보고기간말 현재 순차입금 상태로 이자율 상승 시 순이자비용 증가 위험에 일부 노출(고정금리부 차입으로 위험 최소화)
신용 · 거래상대방이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등 지급기일 도래 금액을 지급하지 않을 신용위험에 노출
기타 · 경영환경 또는 금융시장 악화 시 채무를 적기에 이행하지 못할 유동성위험에 노출
소송 · (주)삼현이 피고인 약정금 청구 및 손해배상 민사소송(국림피엔텍 제기, 2021.03.12), 1심에서 505,789천원 지급 판결 후 2심 항소 진행중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삼현은 2025-09-30 분기부터 2026-06-30까지 영업이익이 -13억원, -13억원, -25억원, -54억원으로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매출액도 225억원에서 210억원 수준으로 둔화된 흐름을 보인다. 이 시기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하위 1%로 나타난 점은 최근 분기 실적 부진과 맞물려 눈여겨볼 지점이다. 다만 같은 기간 순차입금 상태로 이자율 상승 위험에 일부 노출되어 있다는 점도 함께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현, 휴머노이드 기대감에 급등 후 수주 미확인으로 급락 반전
삼현은 모터·제어기·감속기를 통합한 3-in-1 액추에이터를 축으로 모빌리티 전장부품에 매출이 집중되면서도 방산·로봇 관절모듈 등으로 응용처를 넓혀가는 구조로 보이며, 이 확장 국면에서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나타난 점은 사업 다각화 초기 비용 부담이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16.0%, YoY -455.2%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순이익도 QoQ -162.7%, YoY -316.9%로 동반 악화된 모습이다. 모빌리티·방산 등 사업믹스 변화나 원가·환율 부담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으나 부문별 세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