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완성차 공급 포트폴리오(스프링 54%, 시트 44%)에서 스프링의 글로벌 비중 42%와 시트의 국내 92% 집중이 제품별 지역 리스크 노출을 상이하게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완성차 공급 포트폴리오(스프링 54%, 시트 44%)에서 스프링의 글로벌 비중 42%와 시트의 국내 92% 집중이 제품별 지역 리스크 노출을 상이하게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자동차 부품사로서 서스펜션 스프링(코일스프링, 판스프링, 스테빌라이저바) 및 자동차용 시트를 전문으로 생산·공급한다. 현대자동차·기아를 주 납품처로 GM, 크라이슬러, 폭스바겐, BMW, 테슬라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도 공급 중. 2026년 1분기 매출 432,811백만원.
환율 · 환율변동 노출 — 다수 통화(USD, EUR, JPY, CNY, MXN, PLN, INR, RUB) 환위험
시장 · 주요 고객 집중 — 현대자동차·기아에 대한 의존도
시장 · 중국 중심 중저가 부품 국내유입으로 시장 경쟁 강도 증가
시장 · 국내 자동차사 해외공장 가동으로 국내 생산 장기 감소 예상
시장 · 글로벌 완성차 대형화에 따른 모듈화·글로벌 소싱 경쟁 심화
당사는 자동차부품 전문업체로 스프링 및 시트를 일괄생산 체제로 생산하며 현대기아를 주 고객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 공급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3% 증가했으며 국내외 매출 모두 증가했다. 다만 중국 중저가 부품 국내유입 증가로 시장 경쟁이 심화되며 국내 완성차사의 해외공장 가동 확대로 국내 생산 장기 감소가 예상된다. 해외 신규거래선 개척과 기술·가격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다.
DART 공시
최근 90일 배당·정구조 변화 공시로 영향도 +5.61%를 기록했으나, 최근 30d 공시 빈도가 -100%로 급감하는 흐름; 자동차 환율·프리미엄 믹스 악화 국면에서 추가 자본행위 제약 가능성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Q1 당기순이익 YoY +126.1%가 영업이익 YoY +26.6%를 크게 상회해, 금융비용 개선 등 영업 외 요인이 주요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의 QoQ +51.0% 증가는 환율, 수출 회복,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 등 자동차 부품 sector의 주요 driver가 개선됐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