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96억, 매출 65%)의 높은 비중에도 84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것은 신약 개발의 투자 규모가 기술이전 수익을 초과하는 구조로 보인다. 신규 연구용역(51억)의 확대는 기술이전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 안정성을 높이려는 시도로 보인다.
기술이전(96억, 매출 65%)의 높은 비중에도 84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것은 신약 개발의 투자 규모가 기술이전 수익을 초과하는 구조로 보인다. 신규 연구용역(51억)의 확대는 기술이전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 안정성을 높이려는 시도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RNA간섭(RNAi) 플랫폼 기술 기반 신약 개발 기업. OASIS 플랫폼을 보유하고 기존 치료제 접근 어려운 질환 치료제 개발 중. 국내외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수익화. 2025년 매출 14,666,854천원.
시장 · 매출이 신약 연구개발 단계 기술이전에 의존적이며 고정적 형태 발생 안 됨
환율 · USD, EUR 외화 거래로 환율변동위험 노출
신용 · 변동금리부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위험 노출
당사의 주요 매출은 신약 연구개발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국내외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기술료입니다. 신약 연구개발 사업부문 매출은 신약 판매로 인해 발생하는 주기적인 매출액이 아니며 신약 연구개발 단계에서 사업개발에 의존적인 매출이기 때문에 고정적인 형태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사업개발팀에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수출 및 연구제휴 논의를 활발히 진행중이므로 해당 부문의 매출액은 점차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DART 공시
최근 30d 빈도 +200% 로 활발해진 공시 흐름에서 rights_offering 2건, earnings_structure_change 2건, cb_issue 1건이 혼재하는 가운데, 광고·커머스 또는 AI 인프라 비용 대응을 위한 자본 재조정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로레알 벤처펀드, 올릭스에 1100억원 투자유치
- 로레알그룹 벤처펀드 BOLD가 올릭스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1100억원 규모 투자. 올릭스의 비대칭 siRNA 기술 플랫폼에 주목하여 탈모 치료제 개발 등 협력 추진. - 올릭스는 지난 1년간 총 2258억원의 자금을 유상증자로 조달하여 RNAi 플랫폼 기술 개발과 신약 개발에 전액 투입. 플랫폼 기술 업그레이드와 신약 개발을 병행하는 전략 실행 중. -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국내 RNA 치료제 분야 대표 기업으로 인정. 희귀질환에서 일반질환으로의 적응증 확장 본격화.
12 분기 추이
2026년 1분기 매출 QoQ -21.2%, 당기순이익 QoQ -163.5% 악화를 기록하며, 신약개발 과정의 임상시험·개발비 증가가 분기 중 손익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다만 YoY 기준 매출 +265.8%, 순이익 +26.3% 성장으로 전년 사업 규모 확대는 지속 중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