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RNA간섭(RNAi) 플랫폼 기술 기반 신약 개발 기업. OASIS 플랫폼을 보유하고 기존 치료제 접근 어려운 질환 치료제 개발 중. 국내외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수익화. 2025년 매출 약 147억원.
시장 · 매출이 신약 연구개발 단계 기술이전에 의존적이며 고정적 형태 발생 안 됨
환율 · USD, EUR 외화 거래로 환율변동위험 노출
신용 · 변동금리부 차입금에 따른 이자율위험 노출
당사의 주요 매출은 신약 연구개발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국내외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기술료입니다. 신약 연구개발 사업부문 매출은 신약 판매로 인해 발생하는 주기적인 매출액이 아니며 신약 연구개발 단계에서 사업개발에 의존적인 매출이기 때문에 고정적인 형태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사업개발팀에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수출 및 연구제휴 논의를 활발히 진행중이므로 해당 부문의 매출액은 점차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 요약
기관, 올릭스 주간 순매도 상위권 포함
최근 1년 주가 흐름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이 기업은 매출이 신약 기술이전에 의존하며 고정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위험요인대로, 최근 분기 매출이 10억원, 63억원, 29억원, 45억원, 36억원으로 오르내리는 가운데 영업이익은 매 분기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이런 실적 구조 속에서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하위 2%에 위치한 점은 현재 주가 수준이 벌어들이는 이익 규모와 크게 괴리되어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최근 공시에서도 2026-06-01, 06-29, 06-29(정정), 07-08(정정)로 총 네 차례 유상증자 결정이 이어졌는데, 이는 연구개발형 기업이 외부 자금 조달에 상당히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점이라 함께 살펴볼 만하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년 1분기 매출 QoQ -21.2%, 당기순이익 QoQ -163.5% 악화를 기록하며, 신약개발 과정의 임상시험·개발비 증가가 분기 중 손익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다만 YoY 기준 매출 +265.8%, 순이익 +26.3% 성장으로 전년 사업 규모 확대는 지속 중으로 보인다.
기술이전(96억, 매출 65%)의 높은 비중에도 84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것은 신약 개발의 투자 규모가 기술이전 수익을 초과하는 구조로 보인다. 신규 연구용역(51억)의 확대는 기술이전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 안정성을 높이려는 시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