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해외 임상), 배양배지,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비건 음료 사업 영위. 당분기 연결 매출액 약 40억원 중 줄기세포 67%, 식품 33%.
환율 · 원재료 일부 해외 수입으로 인한 환율 변동에 따른 수입원가 변동 가능성
신용 · 변동금리 조건 차입금의 금리 변동 리스크
규제 · 줄기세포치료제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관련 규제 변화에 직접 영향을 받음
기술 · R&D 실패 가능성 및 임상개발 기간 장기화 리스크
조달 · 식품사업부문 주요 원부자재 해외 의존도 높음. 원자재 가격 급등 및 물류차질 발생시 원가 영향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2%,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하위 2% 수준으로, 시장이 부여한 가치 대비 실제 창출되는 이익 규모가 매우 얇은 그룹에 속한다. 최근 분기별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이 2025-03-31 -17억원, 2025-06-30 -3억원, 2025-09-30 -14억원, 2025-12-31 -3억원, 2026-03-31 -13억원으로 흑자 분기 없이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2026-07-22 전환사채 발행 결정, 2025-10-13 유상증자 결정 등 자금조달성 공시가 이어지고 있어,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등 R&D 성격 사업 구조와 함께 이익 창출력 대비 자본조달 필요성이 눈여겨볼 지점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네이처셀, 코스닥 강세장 속 나홀로 약세…3.51% 하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자가지방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재 수익은 상용화된 음료·화장품에 의존하며, 분기 영업손실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QoQ -436.3%, YoY +7.9%)과 영업이익(QoQ -406.9%, YoY +22.5%)이 전 분기 대비 급락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는 증가 추세를 보였다. 제약바이오 특성상 임상 마일스톤 인식이나 환율 변동 같은 요인이 분기별 실적 편차를 야기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