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GLP-1 등 펩타이드 기반 기술로 비만,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퇴행성 뇌질환 등 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회사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경구용 비만치료제(Pfizer 파트너링), MASH치료제 DD01, 파킨슨병·알츠하이머 치료제 NLY01, 섬유화질환 치료제 TLY012 등이다. 2025년(제12기) 매출은 약 43억원이다.
환율 · 미국 달러 환율 10% 변동시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영향이 발생함
시장 · 2025년(제12기) 매출의 88%가 단일 비만치료제 용역매출 계약에서 발생함
기타 · 1년 미만 만기 비파생상품(기타금융부채·리스부채) 현금흐름 5,737,970천원 존재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이 종목은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하위 1%에 속해,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매우 얇은 구간에 위치해 있다. 매출의 88%가 Pfizer와의 단일 비만치료제 용역매출 계약에서 발생하는 구조이며, 최근 분기들에서도 매출액은 1억~10억원 수준에 머물면서 영업이익은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 들어 CB 발행과 전환청구권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일계약 의존도가 높은 매출 구조가 가격 대비 이익창출력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디앤디파마텍 CB 전환가 하향 조정, MASH 임상 결과 11월 공개 예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이 QoQ +414.1%로 급증했으나 YoY로는 -28.4%인 점을 볼 때, MET 계열·PMI07·DD01 관련 마일스톤 또는 계약금 인식이 일시적으로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당기순이익은 QoQ +23.0%, YoY +22.5%로 비교적 꾸준한 개선세를 보이는데, 이는 임상·허가 진행 상황이나 로열티성 수익 인식과 연관됐을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
펩타이드 기반 파이프라인 중 비만치료제가 매출의 88%를 차지해 사실상 단일 자산 의존 구조로 보이며, DD01·NLY01·TLY012 등 나머지 파이프라인은 아직 매출 기여가 미미한 초기 단계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