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펩타이드 공학 및 약효지속화 기술 기반 의약품 개발 회사. 스마트데포 플랫폼 기술으로 약물의 체내 체류시간 최적화하며, GMP 대량생산 시설로 임상용 및 상업화 제품 생산 능력 보유. 2025년 총 매출 약 56억원.
시장 · 고객 집중: 상위 2개 고객(국외 2,406,551천원, 국내 1,164,945천원)
신용 · 차입금 규모: 금융기관 차입금
환율 · 환율 변동: 수출 매출 및 기술료 거래 USD 기준
신용 · 매출채권 신용손실 충당: 3개월 이상 미회수 채권
기타 · 벤처기업 영업활동 불확실성: 개발 단계 자산의 불확실성
펩타이드 공학 및 약효지속화 기술을 기반으로 약효지속성 스마트 의약품의 설계, 제조 및 펩타이드 신약 개발을 주사업으로 영위. 스마트데포 기술을 통해 약물의 체내 체류 시간을 최적화하는 플랫폼 기술 보유. GMP 대량생산 시설 구축으로 임상용 의약품 및 상업화 제품 생산 능력 확보. 펩타이드소재는 End-user 대상 주문형 판매, 국내외 다국적 제약사 및 연구기관의 품질 검증 완료. 약효지속성 의약품은 기술이전 계약 모델로 글로벌 제약사부터 질환 특화 제약사까지 다양한 대상과 전략적 제휴 추진.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가격 대비 창출 이익이 가장 얇은 그룹 (최근 4분기 매출총이익/시가총액 전체 하위 1%, 종가 기준)
이 회사는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전체 하위 1%에 속해, 현재 주가 수준에서 최근 4분기 동안 창출한 이익 규모가 상대적으로 얇은 편에 속한다. 매출 구성을 보면 연구개발용역(26억원)이 최대 부문이고 펩타이드소재(13억원), 약효지속성 의약품(9억원)이 뒤를 이으며, 8억원 규모의 전문의약품 부문은 2026년 1월 종료 예정이라 매출 기반 자체가 다소 유동적이다. 여기에 상위 2개 고객(국외 2,406,551천원, 국내 1,164,945천원)에 대한 매출 집중, 금융기관 차입금, USD 기준 수출·기술료 거래에 따른 환율 변동 위험이 함께 존재한다. 이런 사업 구조 속에서 시가총액 대비 매출총이익 하위 1%라는 신호는, 현재 평가되는 시가총액 규모에 비해 실제 이익 창출 체력이 어느 수준인지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펩트론, 주간 코스닥 기관 순매수·외국인 순매도 동시 포착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기술이전 용역(46%)과 펩타이드·약효지속성 의약품(39%)이 사업 양축을 이루는 가운데, 기존 전문의약품 사업 종료(2026년 1월)로 SmartDepot 기술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