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ADC(항체약물접합체)와 TPD(표적단백질분해) 기술을 결합한 TPD²(Dual-precision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DAC(Degrader-Antibody Conjugate) 접근법으로 항체·페이로드(단백질분해제)·링커 조합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며, 국내외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를 매출 기본 구조로 한다. 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외 기술이전 계약 2건(BMS, Vertex)을 체결했다.
기타 · 신약개발 사업은 상용화까지 오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상업화 도달 비율이 낮음
기타 · 기술이전 지연 또는 실패 시 마일스톤·로열티 수익 미실현 가능성
신용 · 기술이전 계약 이후 파트너사의 임상 실패 등으로 계약금·마일스톤 반환 또는 잔여 마일스톤·로열티 미수령 가능
기타 · 업무 위탁기관(CMO/CRO 등) 관련 위험 존재(본문 내용 일부 절단)
환율 · USD, GBP 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 변동 노출, 환율 10% 상승/하락 시 법인세차감전손익 영향
기타 · 리스부채 등 금융부채의 만기 구조에 따른 유동성위험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오름테라퓨틱 DAC 플랫폼, 2027년 임상서 성과 검증 예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이 YoY +479.2%, 당기순이익이 QoQ +514.9%·YoY +1780.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며, 기술이전 및 라이선스 사업 특성상 마일스톤 수취나 계약금 인식 시점에 따라 실적이 일시적으로 크게 움직였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ADC와 TPD를 결합한 DAC 플랫폼으로 BMS·Vertex 등 해외 빅파마 기술이전을 매출 축으로 삼는 임상 전 단계 바이오텍이며, 대규모 영업손실은 파이프라인 확장기 R&D 투자 부담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