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동아에스티는 2013년 동아쏘시오홀딩스(분할 전 동아제약)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전문의약품·의료기기·의약부외품 제조·판매 기업이다. 스티렌, 자이데나, 모티리톤, 슈가논 등 자사개발 신약과 그로트로핀, 가스터 등 전문의약품을 천안·대구·송도캠퍼스에서 생산한다.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4,282억원, 전년 동기 대비 13.87% 증가하였다.
소송 · 보건복지부 급여정지소송이 2심 계류 중이며 관련 미지급비용 계상
소송 · 국내 및 미국 특허심판원에 각 1건의 특허심판청구 계류 중
환율 · 당반기말 현재 각 외화 환율 10% 상승(하락)시 당기손익 영향
기타 · 당반기말 변동이자부 금융상품 관련 이자율 1%P 변동시 당기손익 영향
기타 · 시장성 있는 금융상품 가격위험 노출 (전기말 대비 규모 확대)
시장 · 매출액 중 캄보디아 현지 캔박카스 판매 파트너사 비중
규제 · 제약업은 약사법, KGSP, KGMP, KGLP, BGMP,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도 등 생산·품질관리·유통 전과정에 걸친 정부 규제 적용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동아에스티 기술이전 신약 '45호' 허가 소식…주가는 하락권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18.9%로 조정됐으나 YoY +208.0%로 전년 대비 개선세는 유지되는 모습이다. 당기순이익 QoQ -81.6%는 영업외 항목(환율·마일스톤 인식 등 해외사업 관련 일회성 요인 가능성)의 영향일 수 있어 영업이익 흐름과 별도로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동아에스티는 자사신약 매출 비중이 전체 사업부문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무는 반면 도입상품·도입제품 등 외부 도입 라인업과 바이오의약품이 매출을 폭넓게 분산 지지하는 구조로 보이며, 2026년 반기 매출 성장은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보다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조합에 기반한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