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개량신약을 주로 판매하는 전문의약품 제조업체다. 주요 제품은 '실로스탄CR정', '아트맥콤비젤', '가스티인CR정' 등 200여개이며, 2026년 1분기 매출은 738억원이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 완제의약품을 수출하며 수출 비중은 매출 대비 8%이다.
규제 · 정부의 지속적 약가정책(약가재평가, 포지티브 리스트, 리베이트-약가 연동제, 약가일괄 인하) 시행으로 제품 가격 변동 위험
소송 · 국민건강보험공단 약가 손해배상소송 진행 중. 1심(2024.7.11) 회사 패소, 2심(2026.02.04) 1심 판결 일부 취소 후 보험공단 청구 기각. 보험공단 상고 중
금리 · 변동이자부 장기차입금이 시장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
환율 · 환율 변동으로 원재료 수입가격 상승이 제품 가격 정책에 영향. 수출 > 수입 규모로 일부 상쇄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2분기 순이익 32배 급증, 약가소송 반환금 유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34.2%, YoY -27.6% 하락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0.2%로 반등하며, 영업·비영업 부분의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다. CDMO 가동률 변화와 환율 영향이 분기별 수익성에 상이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개량신약 포트폴리오를 국내 중심으로 판매하면서 글로벌(40여 개국)로도 확대 중인 전문의약품사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