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전문의약품(ETC)·일반의약품(OTC) 의약품 부문과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며 국내 종합병원, 의원, 약국, 도매상 등에 공급한다. 제63기 3분기 매출총액은 약 1,583억원(내수 약 1,582억원, 수출 64,469천원)이다.
신용 · 거래 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에 노출됨
기타 · 금융부채 관련 의무 충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유동성위험이 존재함
환율 · USD, EUR 등 외화 표시 판매·구매 거래로 환위험에 노출되며, 외화파생상품이나 이자율 스와프를 보유하지 않음
신용 · 부채비율은 당분기말 76.17%, 전기말 98.79%임
의약부문에서는 디엠듀오, 하이페질3mg 출시와 타미린의 성장으로 치매치료제 제품군 매출이 성장하고 있으며, 경증부터 중증 치매 환자까지 관리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치매치료제 제품군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기술한다. 우울증치료제 영역에서는 저용량 치료옵션 멀타핀과 함께 신제품 개발 및 도입을 통해 CNS 영역 전반의 M/S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에제티미브·페노피브레이트 복합제 에제페노정은 출시 후 꾸준한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노레보원정, 엘라원정, 디클렉틴정, 슬린다정 등을 통해 심혈관 및 산부인과 영역의 약물을 지속 개발하고자 한다고 밝힌다. 일반의약품 부문은 마이녹실과 버물리 품목군을 집중 육성하며 복합마이녹실 240ml, 메타지크림, 위푸린에스산, 폼포미 아쿠아 등 신제품으로 품목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서술한다. R&D 측면에서는 HDNO-1605(HD-6277) 당뇨 신약과제가 국내 2a 임상을 완료하고 2b 임상을 진행 중이며, 순환기 영역 복약 순응도 개선 목적의 개량신약을 지속 발굴 중이라고 기술한다. 식품부문은 미에로화이바 브랜드력 강화에 집중하며 스파클링제로, 솔트레몬, 키즈 등 라인업을 확장하고, 건강기능식품 미에로화이바데이톡을 출시했다고 서술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TWS 팬 사인회로 젊은층 마케팅 강화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35.7%, YoY +96.0%를 기록하며, 메탈 가격이나 OEM 수주 변동 등의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84%를 차지하며 전액 내수에 의존하는 구조로 보여, 수출 비중이 미미한 점이 외형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식품·화장품 등 비의약 부문이 매출의 약 16%를 보완하고 있어 사업 포트폴리오가 의약품 중심에서 점진적으로 다각화되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