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완제의약품을 제조·판매하는 의약전문기업으로 ETC(전문의약품), OTC(일반의약품), CMO/OEM, 수출 사업을 영위.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어나프라주'(2024년 식약처 허가)를 포함해 약 190여 개 품목 보유. 제25기 2분기 매출액 약 274억원(내수 25,660, 수출 1,729).
소송 · 콜린알포세레이트 임상재평가 실패 또는 환수계약무효확인 소송 최종 패소 시 콜린알포세레이트 계열 처방액 일부 환수 발생 가능
소송 · 콜린알포세레이트 환수계약무효확인 청구의 소, 1심 원고(당사 등) 패소, 항소 진행 중
소송 · 아픽사반 물질특허 관련 BMS 외 1인과의 손해배상 소송 2건, 2심 진행 중
소송 · 증권선물위원회 과징금부과처분취소 소송, 1심 승소, 2심 진행 중
환율 · 외화자산·부채 보유에 따른 환율변동 위험 노출(USD)
기타 · 고정이자율 금융부채 보유로 인한 이자비용 관련 노출
소송 · 주요 매출처에 물품대금·손해배상 관련 다수 민사소송 계류 중(1심 진행 중 다수)
시장 · 5대 매출처에 대한 매출 집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비보존제약, R&D 순위·제네릭 경쟁·브랜드 평판서 언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48.9%, YoY +32.8%, 영업이익은 QoQ +35.8%, YoY +2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실적 개선 흐름으로 보인다. 제약 사업 특성상 임상·허가 마일스톤 인식이나 CDMO 가동률 상승, 환율 효과 등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
190여 개 품목의 완제의약품 포트폴리오와 신약 어나프라주 허가를 보유했음에도 분기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모습으로, 매출 구성상 내수 비중이 커 수출·CMO 확대 여부가 수익성 개선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