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JW중외제약 계열 수액(Fluid) 및 TPN(종합영양수액) 등을 생산하는 CMO이다. 제33기 2분기 별도 매출은 약 1,160억원이며 이 중 JW중외제약向 매출이 75.7% 이상을 차지한다.
규제 · 정부의 약가 사후관리 제도 및 약가 재평가 등을 통한 의약품 가격 통제
시장 · 완제의약품 생산업체수가 2012년 285개에서 2024년 400개로 약 40% 증가하여 경쟁 심화
환율 · 외화장기차입금 관련 통화스왑계약이 당반기 중 만기 상환·정산되어 종료, 당반기말 현재 잔존 통화스왑계약 없음
당사는 제33기 2분기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 매출 약 1,160억을 달성하였으며 이 중 계열회사인 JW중외제약이 75.7%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관계사 매출 이외에 수출 및 B2B 사업을 통해 성장을 추진하며 관련 의료분야의 신규 시장 개척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 박스터사와 독점 라이선스아웃 및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 아시아 최초로 종합영양수액(TPN) 생산시설에 대한 EU-GMP 인증을 획득하였다. HP연구센터는 수액 관련 연구개발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Non-PVC 소재 자체개발과 TPN 제품 등을 출시하였고 글로벌 제약사와 TPN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JW생명과학, 9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권 포함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JW중외제약이 실질적 최대 고객사로 매출의 4분의 3 이상을 책임지는 구조여서, 이 회사의 실적은 독립적인 시장 수요보다는 계열 내 조달 물량에 연동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TPN·기초수액 등 내수 비중이 절대적인 사업 구성상 수출 확장은 아직 보조적 역할에 머무는 것으로 파악된다.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0.4%로 보합, YoY +15.6%로 성장세가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순이익은 QoQ +19.8% 반등했으나 YoY -28.3%로 전년 대비는 낮은 수준이다. TPN·영양수액 등 수액 부문 가동률이나 환율 변동, CDMO 관련 수주 흐름이 손익 변동에 영향을 준 요인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