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광동제약은 약국영업(OTC), 병원영업(ETC), F&B영업 3개 부문을 주력으로 하며, 종속회사를 통해 소모성자재(MRO), 건기식(KDHB), 진단기기 영업도 영위한다. 2026년 반기 별도 매출액 4,865억원(내수 비중 99.0%), 연결 매출액 8,507억원을 기록했다.
소송 · 대한민국이 광동제약 외 26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심 진행 중
신용 ·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당반기말 신용위험 최대노출 합계는 521,020,817천원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37.8%, 매출 +3.4%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광동제약, 우황청심원 재출시·비타500 판매 호조 지속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광동제약은 제약사이지만 매출 구성상 F&B(삼다수)와 MRO 유통이 의약품 영업부문을 합친 규모를 넘어서, 실질적으로는 유통·소비재 사업이 이익 기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62.5%, YoY -37.8%로 부진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35.4%에도 YoY +32.1%를 유지해 영업외 요인이 실적을 방어했을 가능성이 있다. MRO·F&B·병원·약국·건기식 등 다각화된 유통 포트폴리오 특성상 특정 부문의 마진 압박이나 판관비 증가가 영업이익 쪽에 더 크게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