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60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판매 기업으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을 취급한다. 주요 제품은 덱시드, 훼로바, 라투다, 레가론, 치옥타시드, 씬지로이드 등이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48억원(전년 동기 대비 약 16% 성장), 영업이익은 25억원이다.
환율 · 유로화 환율 10% 상승 시 세후이익 및 자본에 부정적 영향
환율 · 미국달러 환율 10% 변동 시 세후이익 및 자본에 영향
기타 · 이자율 0.1% 변동 시 세후이익 및 자본에 영향
기타 · 보유 지분증권(NASDAQ 상장) 주가지수 10% 변동 시 세후이익 및 자본에 영향
소송 · 당사가 원고로서 진행 중인 물품대금 청구 소송 2건
신용 · 신한은행 차입금 관련 토지·건물 담보 제공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30.0%, 매출 +33.8%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3.8%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30.0% 감소한 모습으로, 매출 성장이 이익으로 이어지지 못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직전 분기(2026-04-21 공시)에서도 영업이익 YoY -62.6%가 확인돼, 매출 회복에도 이익률 훼손이 이어지고 있는 흐름으로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2025-12-31 82억원 → 2026-03-31 11억원)에서도 이익 규모가 크게 줄어든 점이 함께 나타난다. 유로화·달러화·엔화 환율 변동이 세후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으로 명시돼 있어, 매출 증가와 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난 배경을 확인할 때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부광약품 상반기 위탁용역비 114%↑…R&D 투자방식 변화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제약부문은 흑자를 내지만 연구개발부문 손실이 이를 상쇄해 전체 영업이익이 25억원 수준에 그치는 구조로 보이며, 매출 성장(약 16%)에도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은 QoQ +19.3%, YoY +33.8%로 개선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19.6%로 반등했으나 YoY -78.3%로 전년 대비는 여전히 큰 폭 낮은 수준이다. 제약부문 매출 확대 또는 연구개발부문 관련 마일스톤·로열티 인식 가능성이 매출 개선의 배경일 수 있으나, 순이익의 YoY 급감은 일회성 요인이나 기저효과와 연관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