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부광약품은 1960년 설립된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의약외품 제조·판매 기업.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78억원(전년 동기 유사 수준), 영업이익 11억원.
환율 · 유로화 환율 10% 변동 시 세후이익 영향
환율 · 미국달러 환율 10% 변동 시 세후이익 영향
환율 · 일본엔화 환율 10% 변동 시 세후이익 영향
기타 · 이자율 0.1% 변동 시 세후이익 영향
규제 · 제품 경쟁력, 특허 만료, 약가·규제 변화에 따른 성과 차이
시장 · 품절 대응 외주생산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소송 · 물품대금 청구 소송 진행 중
2026년 1분기 매출액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 유지. 영업이익은 품절 대응을 위한 외주생산 비중 증가로 감소. 제약산업은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예방 및 건강관리 수요 확대 기반으로 성장. 고부가가치 전문의약품, 바이오의약품, 개량신약 비중 확대와 기술수출·글로벌 진출이 성장 동력.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30.0%, 매출 +33.8%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3.8%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30.0% 감소한 모습으로, 매출 성장이 이익으로 이어지지 못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직전 분기(2026-04-21 공시)에서도 영업이익 YoY -62.6%가 확인돼, 매출 회복에도 이익률 훼손이 이어지고 있는 흐름으로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2025-12-31 82억원 → 2026-03-31 11억원)에서도 이익 규모가 크게 줄어든 점이 함께 나타난다. 유로화·달러화·엔화 환율 변동이 세후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으로 명시돼 있어, 매출 증가와 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난 배경을 확인할 때 참고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부광약품 레가덱스 복합제 주목·제네릭 가산약가 대상 포함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75.0%, 영업이익 QoQ -86.5%로 분기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보이는 반면, YoY 기준으로는 당기순이익 +1146.0% 대비 영업이익 -63.4%로 방향이 엇갈린다. 제약바이오의 마일스톤·로열티 인식 시점, CDMO 가동률, 환율 등이 분기별·연도별 편차 요인일 수 있다.
특정 질환 치료에 집중된 의약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보이며, 의약외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완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