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영화 투자·배급을 주 사업으로 2008년 설립되어 드라마, 음악 등 7개 사업 부문을 영위하는 콘텐츠 미디어 그룹이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별도 기준 약 235억원이며 영화 매출이 약 222억원으로 94.58%를 차지한다.
환율 · 해외 영화제작사 등과 배급계약 진행 시 미화 달러 대금 지급으로 환율 상승 시 환차손실 발생 가능
기타 · 시장 금리 상승 시 차입금 금리 인상으로 이자비용 증가 가능
소송 · 저작인접권 침해 및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 계속 중(2020.06.24 소제기, 2025.12.09 원고 패, 2026.01.07 원고 항소)
소송 · 계약무효확인 소송 계속 중(㈜씨네큐 물적분할 전 계약 관련, 2025.12.10 소제기)
신용 · ㈜콘텐츠판다, ㈜뮤직앤뉴, ㈜스튜디오앤뉴, ㈜뉴포인트에 대한 연대보증 및 지급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드라마·음악 등 7개 부문 콘텐츠 미디어 그룹을 표방하지만 실질은 영화 투자·배급 매출이 94.58%를 차지하는 영화 단일 사업 구조에 가까우며, 최근 분기 영업손실(-22억원)은 이러한 영화 매출 편중 구조의 변동성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55.6%, YoY -879.9%로 급감하고 당기순이익도 QoQ -154.8%, YoY -824.4%로 크게 악화된 것으로 보이며, 영화·드라마 콘텐츠 부문의 마케팅비·제작비 부담 확대나 신사업 손익 변동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언론 보도 요약
유아인 복귀설에 배급사 NEW '미확정' 공식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