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94년 설립된 대구·경북 지역 지상파 민영방송사업자로,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고 SBS프로그램 70%·자체프로그램 30% 비율로 편성한다. 방송광고·협찬·기타방송수익과 공연·행사대행·위탁교육 등 기타사업을 영위하며, 전기(제32기) 매출액은 약 427억원이다.
시장 ·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IPTV, 종합편성채널 등과의 방송산업 내 경쟁심화 및 모바일 미디어·OTT 등 뉴미디어플랫폼 확산으로 광고시장 내 지상파 방송 점유율 감소
시장 · 기존 4대 매체(TV·라디오·신문·잡지)에 집중되었던 광고비가 온라인 등 신규미디어로 이동하며 전체 광고시장에서 방송광고 비중 감소
규제 · 방송법 제8조에 따라 지상파방송사 1인 지분보유 한도 40%, 대규모기업집단 지분소유 한도 10%, 신문사 교차소유 한도 10%, 외국인 지분소유 금지 등 소유규제 적용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SBS 네트워크 협정에 의존하는 지역 민영방송 특성상 기타사업(공연·행사대행·위탁교육) 비중이 방송사업 매출의 3분의 2 수준에 달해, 광고 경기에 좌우되는 본업 외 수익원이 실적에서 상당한 축으로 자리한 것으로 보이며 최근 분기는 영업손실 구간에 놓인 것으로 파악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41.2%로 개선되며 적자 축소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보이고, 당기순이익도 QoQ +130.2%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YoY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12047.7%, 순이익 -30.9%로 전년 동기 대비 부진이 지속되는 모습인데, 방송사업 특성상 광고 매출 계절성이나 콘텐츠 편성 비용 변동이 분기 실적 변동성에 영향을 준 가능성이 있다.
언론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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