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광전송장비의 개발·제조·판매를 하는 통신사업부문과 반도체 공정용 소재를 개발·생산하는 반도체 소재사업부문(종속회사 JKM)을 영위한다. 당반기 매출액 합계는 약 43억원이다.
소송 · 한국철도공사 외 4가 한울소재과학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진행 중
신용 · 관계기업 주식 담보제공 관련 최소담보유지비율 미달 시 기한이익상실 발생 약정 존재
시장 · 반도체 소재사업의 실제 매출 확대 시점과 규모는 고객사 평가·승인, 양산 수율, 전방산업 수요 및 시장 경쟁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기타 · 수준3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유동성파생금융상품부채, 비지배지분부채)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울반도체 191억 유증 11월 순연, 최대주주 관계사에 156억 자금 투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통신장비와 반도체 공정소재를 함께 영위하는 구조지만 매출 비중은 통신부문에 크게 쏠려 있고, 반기 영업손실 규모가 매출 합계를 상회해 사업 확장 대비 수익성 확보는 아직 이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79.0%·YoY +66.5%로 급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64.9%로 크게 꺾여,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괴리된 모습이다. 반도체소재부문 특성상 메모리 ASP 사이클이나 가동률 변화가 매출 증가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는 반면, 원자재·환율 부담이나 일회성 비용이 순이익 둔화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가설로 열어둘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