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광전송장비의 개발·제조·판매를 하는 통신사업부문과 반도체 공정용 소재를 개발·생산하는 반도체 소재사업부문(종속회사 JKM)을 영위한다. 당반기 매출액 합계는 약 43억원이다.
소송 · 한국철도공사 외 4가 한울소재과학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진행 중
신용 · 관계기업 주식 담보제공 관련 최소담보유지비율 미달 시 기한이익상실 발생 약정 존재
시장 · 반도체 소재사업의 실제 매출 확대 시점과 규모는 고객사 평가·승인, 양산 수율, 전방산업 수요 및 시장 경쟁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기타 · 수준3 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유동성파생금융상품부채, 비지배지분부채)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한울앤제주 경영체계 재편, 김백산 한울소재과학 회장 겸임 일원화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79.0%·YoY +66.5%로 급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64.9%로 크게 꺾여,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괴리된 모습이다. 반도체소재부문 특성상 메모리 ASP 사이클이나 가동률 변화가 매출 증가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는 반면, 원자재·환율 부담이나 일회성 비용이 순이익 둔화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가설로 열어둘 수 있다.
통신장비와 반도체 공정소재를 함께 영위하는 구조지만 매출 비중은 통신부문에 크게 쏠려 있고, 반기 영업손실 규모가 매출 합계를 상회해 사업 확장 대비 수익성 확보는 아직 이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