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에스트래픽은 교통(도로, 철도) 관련 System Integration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며, 요금징수시스템, 철도신호/통신설비, 교통카드 및 AFC 시스템 등을 제공합니다.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약 1,682억원.
시장 · 국내 SOC 예산감소에 따른 국내사업 부진
시장 · 수익성이 높은 일부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실적 악화
소송 · 광통신망 불량으로 신호취급 이상 발생 관련 소송
소송 ·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관련 손해배상 소송
국내 SOC 예산감소에 따른 국내사업 부진이 계속되고 있고, 수익성이 높은 일부 프로젝트가 종료되며 실적에 반영되어 전반적인 영업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저조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약 1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12억원(57.7%) 감소하였고, 영업손실은 약 43억원입니다. 다만, 미국 샌프란시스코 BART 및 LA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국내사업 부진을 미국사업이 상당부분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언론 보도 요약
에스트래픽, 과기부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신규사업 진출 단계의 초기 손실 또는 신용비용 증가가 당기순이익 QoQ -134.2%, YoY -344.9%의 악화를 초래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신규 프로젝트(AFC) 기반의 매출 성장과 도로·철도 기존 인프라 운영의 안정 수익이 병행되는 교통 SI 매출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