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광무는 유·무선 네트워크 SI/NI 구축, 장비임대(ITO), 전산망 유지보수, 이차전지 소재·화학제품 유통·제조·판매 사업을 영위하며, 종속회사 (주)애셔코퍼레이션을 통해 낸드플래시 웨이퍼 등 반도체유통 사업을 영위한다. 제35기(전기) 매출액은 약 76억원이다.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해 손상차손누계액을 인식하고 있음
신용 · 매출채권·계약자산 관련 신용위험이 국내 거래처에 집중, 국외 노출 없음
시장 · 메리츠증권과 체결한 총수익스왑계약 관련 파생상품부채 인식
신용 · (주)국보에 대한 금융상품(대여금 16억, 전환사채 55.1억) 관련 익스포저 보유, 엑시온그룹주식 468,095주를 담보로 제공받음
기타 · 오라클-벡터지역혁신벤처펀드 조합규약에 따른 추가출자의무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광무, M&A 통해 내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목표 제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은 QoQ -19.1%·YoY -61.2%로 크게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28.5%·YoY +2.4%로 매출 대비 상대적으로 방어된 흐름을 보이는데, 이는 네트워크·유지보수·ITO 등 사업부문별 매출인식 시점 변동이나 비용 구조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향 매출 비중이 있다면 메모리 ASP 사이클이나 가동률 변화도 배경 가설 중 하나로 고려해볼 수 있다.
네트워크 SI/NI·유지보수 등 전통 IT 인프라 사업이 매출 비중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이차전지 소재 유통·제조와 종속회사를 통한 반도체(낸드 웨이퍼) 유통까지 사업 영역이 넓게 분산되어 있어 단일 성장 동력을 특정하기 어려운 구조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반기 전체 매출 합산 규모에 근접하는 수준이어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가 아직 수익성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