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상상인은 정보통신, 금융, 조선, 전산프로그램 사업부문으로 구성. 정보통신은 AI·클라우드·데이터 기반 통합 IT 서비스, 금융은 저축은행·금융투자, 조선은 자동화 설비 제조. 2025년 연 약 4,186억원.
환율 · 원재료 수입 및 제품 수출 관련 환율변동 노출 (USD, EUR, JPY)
시장 · 시장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이자수익·이자비용 변동 위험
시장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등 금융상품 공정가치 변동 위험
신용 · 고객·거래상대방 계약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위험 노출
신용 · 금융 부문 차주 부도·도산으로 인한 신용위험
공급망 · 반도체 수급 불안정 및 급격한 수요 증가로 부품 조달 어려움
시장 · IT 기기·서비스 제품수명주기 단축으로 인한 기술경쟁 심화
정보통신 사업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로 고객 비즈니스 변신 지원. IT 서비스는 단순 구축을 넘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적 인프라로 진화. Extreme, Cisco, Juniper, Arista, Ruckus 등 글로벌 벤더와 협력으로 약 30년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전주기(기획·구축·운영·최적화) 서비스 제공.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과 AI 기반 운영(AIOps), 자동화 인프라 관리를 통해 고객 IT 운영 효율성 극대화.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상상인, 8월 3일 자사주 매매 대상 73개사에 포함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4.4%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17.7% 증가로 엇갈린 것으로 보인다. 대손비용 감소 또는 충당금 부담 완화 등 금융회사의 영업외 요인 개선이 순이익 강화를 견인한 가능성으로 보인다.
금융투자업과 저축은행업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저축은행 종속기업 매각으로 해당 부문이 중단영업으로 재분류될 예정이어서, 연결 매출 구성과 규모가 이후 보고 기준으로는 상당폭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정보통신·조선 등 나머지 사업부는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이 작아 매각 이후 남는 사업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이 어디로 옮겨갈지가 관전 포인트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