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동통신 기지국·인빌딩 안테나를 제조·판매하는 안테나 사업부문과 실내자율주행로봇(AMR)·스마트엑츄에이터를 제조·판매하는 로봇 사업부문을 영위하며, 여행(화장품 등) 사업부문도 보유. 제29기(2025년) 매출 약 141억원(별도기준).
소송 · 남대문세무서(서울지방국세청 조사) 부가가치세 부과처분 취소 행정소송 1심 진행중, 강제집행은 가처분 인용으로 정지
소송 · 남대문세무서 및 영등포세무서 부가가치세 부과처분 취소 등 행정소송 1심 진행중, 강제집행은 가처분 인용으로 정지
환율 ·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부채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금융위험(환위험)에 노출
신용 · 수취채권 및 도소매 거래처, 현금및현금성자산·금융기관예치금으로부터 신용위험 발생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오늘이엔엠, 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매출 대부분이 기지국·인빌딩 안테나(약 135억원, 전체의 96% 이상)에 편중된 반면 로봇(HerKuleX, TETRA-DSV)·여행 부문은 합쳐도 1억원 남짓으로 아직 명목적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실(약 -15.6억원) 상황과 맞물려 통신장비 단일 축 의존도가 실적 변동성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는 구조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305.1%, YoY -172.0%로 적자전환한 가운데 순이익도 QoQ -554.8%로 급락해 보이며, 안테나·로봇·여행 등 다각화된 사업부문에서 일회성 비용이나 신사업 초기 손익 부담이 겹쳤을 가능성이 있다. 통신 섹터 일반 관점에서는 마케팅비 증가나 신사업(로봇·여행) 투자 확대가 단기 수익성을 압박했을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