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방송드라마 중심 영상콘텐츠 제작사업과 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사업을 영위한다. 지배회사 (주)삼화네트웍스와 종속회사 (주)스튜디오아이콘, (주)더블유에스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되며, 제35기 연결매출 약 373억원(원)을 기록했다.
시장 · 국내 방송드라마 제작시장은 제작비 상승, 콘텐츠 투자 감소, 글로벌 제작 환경과의 경쟁 심화 등 여건 지속
환율 · 환율 변동에 따른 시장위험 노출(USD, JPY), 10% 상승시 USD 9,267원, JPY 30,985,038원 변동
신용 ·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 신용위험 노출, 신용위험최대노출금액
기타 · 매입채무 등 금융부채 1년이내 만기 도래분에 대한 유동성위험
기타 · 종속회사 (주)스튜디오아이콘 드라마제작 관련 서울보증보험에 연대보증 제공
국내 방송드라마 제작 시장은 제작비 상승, 콘텐츠 투자 감소, 글로벌 제작 환경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운 시장 여건이 지속되고 있다고 기재했다. 회사는 이러한 대외환경 속에서 우수 작가 및 PD과의 전략적 계약을 통해 제작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장르개발, 글로벌 협업확대, 수익모델 개선을 추진 중이라고 서술했다. 드라마 IP의 확보 및 소유 범위를 확대하여 라이선싱, 캐릭터 상품, 게임화, 메타버스 연계 콘텐츠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화네트웍스, 자사주 매수 신청 및 방송·엔터업종 상승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드라마제작매출이 전체의 99%를 차지해 사실상 단일 소재 콘텐츠 제작사에 가까운 구조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실(-13.8억원)은 방영권 공급 편차 등 제작업 특유의 실적 변동성을 반영한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10.7%로 반등했으나 YoY -37.1%로 전년 대비 부진이 이어지는 모습이며, 드라마제작 편성·판매 일정 변동이 분기 매출 변동성의 주된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영업이익은 QoQ -1.6%, YoY -7.2%로 매출 반등에도 불구하고 소폭 둔화되어, 원가·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