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콘크리트사업부문, 건설사업부문, 환경사업부문, 기타사업부문으로 구성. 콘크리트부문은 PC 외 건축자재 생산·판매, 건설부문은 건축·토목공사 및 아파트·상가 공급, 환경부문은 폐자원·골재판매·폐기물처리·환경설비건설·폐배터리 재활용을 영위. 제52기 반기 연결 기준 매출 5,508억원, 영업이익 1,232억원.
소송 · 피고로 계류 중인 소송사건 82건, 소송가액 합계
신용 · 정비사업 및 자체사업 관련 부동산 PF에 대한 신용보강(보증) 제공
기타 · 변동이자율 차입금 보유, 기준금리 1%포인트 변동 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영향
환율 · 외화표시 자산·부채 보유에 따른 환율 변동 노출 (USD, EUR, PLN, HUF)
시장 · PC(건축PC) 시장에서 반도체 시공 경험이 부족한 업체의 진입 증가로 수주·단가 경쟁 심화
PC 제품은 프로젝트 기반 주문생산 방식으로 건설경기 및 공공·민간 발주 물량 변화에 따라 수요가 변동하는 내수 중심 시장 성격을 보인다고 기재. 2026년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대형 프로젝트 추진으로 건축PC 수요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서술. 다만 반도체 시공 경험이 부족한 업체들의 시장 진입 증가로 공급 참여자가 늘어나 수주 경쟁이 전년 대비 심화되고 있다고 기재. 발주처의 원가 절감 기조와 경쟁사의 가격 정책이 맞물려 단가 경쟁이 심화되어 수익성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서술. LH 등 공공부문에서 OSC·PC 기반 공동주택 적용 확대가 추진되는 흐름이 있어 중장기 수요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회사는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생산 효율화를 통해 수주 및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기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IS동서 시공 울산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청약 미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95.7%·YoY -90.5%, 당기순이익이 QoQ -96.0%·YoY -67.9%로 크게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환경·콘크리트·건설 등 프로젝트성 사업 비중을 고려할 때 특정 분기 매출 인식 지연이나 원가율 상승이 영향을 준 것일 가능성이 있다.
콘크리트·건설사업이 매출의 40%를 차지하지만 이익 기여는 환경사업부문(매출 비중 53.4%)에 집중된 것으로 보이며, 건설사업 매출이 당반기 자체공사에서 전부 발생한 점은 도급 수주보다 자체 개발사업 성과에 의존하는 구조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