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콘크리트 부재(PC, PHC PILE 등), 건축·토목공사, 폐기물 처리, 폐배터리 재활용 등을 영위하는 종합건설·환경 기업이다. 제52기 1분기 연결매출 4,370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 PC 제품 시장 비경험 업체 진입 증가로 수주·단가 경쟁 심화
소송 · 건설사업부문 피고 소송 계류 중
신용 · 변동이자부 차입금 이자율 변동 위험
환율 · 외화(USD, EUR, PLN, JPY) 노출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
신용 · 정비사업·기타사업 PF 신용보강 제공
시장 · 설계·승인·발주 일정 변동에 따른 생산·납품 계획 영향
PC 제품 시장은 반도체 공장 및 관련 인프라(용인·평택) 중심으로 단기 수요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비경험 업체 시장 진입 증가로 수주 및 단가 경쟁이 심화되며 수익성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당사는 반도체 프로젝트 수행 역량 기반으로 품질·납기·안전을 강화하고 프로젝트별 원가관리 및 생산 효율화를 통해 경쟁 심화 국면에서 안정적 수주 및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무순위 청약 3일 진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YoY +48188.3%, 영업이익 QoQ +536.5%로 전년도 저기저에서 회복하는 동시에 2차전지 산업의 메탈 가격, 수주·가동률 개선 등의 영향 가능성으로 보인다.
건설사업(49%)에 폐배터리 재활용 등 환경사업(32.4%)을 추가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적자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