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건설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토목·건축·플랜트·기타 부문으로 사업을 구분하고 있다. 제55기 반기(2026.06.30 기준) 매출액은 약 9,651억원이다. 국내도급공사(관급·민간)와 해외도급공사(토목)를 수행한다.
소송 · 하자보수청구 등 관련 소송 계류 중 (피고 76건, 원고 24건)
소송 · 아시아나항공(주)이 당사 등 6인 공동피고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 진행중
소송 ·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부과처분 취소청구 소송 3심 진행중
신용 · 금융보증 제공에 따른 신용위험 최대노출금액 계상
소송 · 소송 관련 소송손실충당부채 계상
시장 · 토목부문 매출총이익 적자
2025년 건설시장은 수주·허가·착공 등 선행지표 회복이 지연되며 전반적인 부진이 이어졌다. 금리와 부동산PF 등 외부환경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이었으나 착공물량 감소와 지방 중심 건축경기 부진으로 민간 건설경기 회복은 제한적이었다. 수주 측면에서는 공공부문 중심 물량이 시장을 일부 지지했으나 민간 주택경기 회복 지연과 미분양 등 사업 리스크가 지속되었다. 안전·품질·노동 관련 규제 강화, 인건비 등 공사비 부담이 상존하여 수익성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기재했다. 해외 건설시장은 중동을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 및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Vision 2030 등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가 지속 추진되나, 재정 효율성 및 사업성 점검 강화로 발주가 선별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경영전략으로 리스크 관리 중심 확대, 단기적으로는 재무 건전성 강화, 중장기적으로는 AI 기반 스마트 건설·생산성 제고·친환경 에너지 전환 관련 역량 확보가 필요하다고 기재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금호건설, 수원 파장1구역 재건축 927억원 수주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건축 부문이 매출총이익 대부분을 견인하는 반면 토목은 매출 대비 손실을 기록해, 부문별 수익성 편차가 전사 실적의 관건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36.5%로 개선되며 당기순이익도 QoQ +25.8%, YoY +30.0%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건축·토목·플랜트 부문의 원가율 개선이나 준공 현장 매출 인식 증가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