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도급공사를 전국적으로 수행하는 건설업체이며, 아파트 브랜드 '서희스타힐스'를 보유한다. 건설업 외 골프장 운영업, 임대관리업, 의약품 도소매업 등을 겸영한다. 제44기(연간) 매출액은 약 1.1조원이다.
소송 · 당반기말 현재 계류중인 소송: 연결실체가 제소한 13건, 피소된 96건
환율 · 외화자산 보유에 따른 환율변동위험, 환율 10% 변동시 세전이익 영향
시장 · 변동이자율 차입금 관련 이자율위험, 이자율 1%p 변동시 포괄손익 영향
시장 · 부동산 경기 둔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위축 및 공사원가·인건비 상승으로 경영환경 불확실성 지속
시장 · 건축·토목공사에 사용되는 철근, 콘크리트 등 원재료 가격변동이 건설부문 매출에 영향
기타 · 경기대학교 기숙사 실시협약 계약종료, 대구 서편주차장·동대문환경자원센터 민간투자사업 관련 계열회사(경기라이프 등) 파산선고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2.0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2.0배는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크다는 뜻으로, 언뜻 극단적 저평가로 읽힌다. 다만 2026-06-30 분기 당기순이익 1,502억원은 직전 분기들(194억~416억원대)과 비교해 유독 큰 폭으로 뛴 값이어서, 이 분기 실적이 TTM 순이익 규모를 크게 끌어올렸을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회사는 매출의 85% 이상이 지역주택조합 도급공사(건축 부문)에서 나오는 구조이고, 재료에는 부동산 경기 둔화와 PF 시장 위축, 공사원가·인건비 상승에 따른 경영환경 불확실성, 그리고 피소 96건을 포함한 소송 계류 현황이 함께 기재되어 있다. 낮은 PER 수치와 이런 위험요인·실적 변동성을 함께 놓고 보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이봉관 회장 뇌물 의혹 재판 2심 선고 앞둬…이사회는 오너家 4석 체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48.2%로 개선됐으나 YoY로는 -6.9%로 전년 수준을 아직 회복하지 못한 모습이며, 당기순이익은 QoQ +676.1%·YoY +405.9%로 영업이익 개선폭을 크게 웃돌아 영업외 손익(지분법이익, 대손충당금 환입, 일회성 이익 등) 기여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건설업 특성상 공사수익 인식 시점이나 준공정산에 따른 분기 변동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지역주택조합 도급공사 중심 건축부문이 매출의 85%를 차지해 특정 사업방식 의존도가 높아 보이며, 토목·의약품 도소매 등 겸영 사업은 매출 비중이 낮아 보조적 성격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