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건설, 레저, 임대, 기타 부문 영위. 건설사업부문(토목, 환경, 플랜트, 건축, 주택건설) 주력으로 2026년 1분기 매출 약 3,549억원 중 93.08% 차지.
소송 · 건설 소송사건 109건 계류 중 - 하자보수청구, 분양대금반환청구 등
신용 · 보증계약으로 인한 신용위험 - PF대출, 부동산개발, SOC사업 관련
시장 · 원자재 가격 불안정성, 부동산 경기 침체
환율 · 금리, 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
건설산업은 수주산업으로 입찰이 사업의 성패에 중요 요인. 일반 공공공사, 턴키공사, SOC 민간투자사업, PF사업, 민간도급공사, 해외도급공사 등 다양한 전략으로 수익성 위주의 공사를 수주. 토목산업은 국가 경제의 기간산업으로 생산 유발효과 및 고용 창출효과가 큼. 부동산 경기 침체, 금융시장 변화, 인플레이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사업 전반에 부담.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태영건설, 2026 시공능력평가 24위…전년 대비 5계단 하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03.1%, 매출은 QoQ -24.1%, YoY -44.2%로 감소 중인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업의 시즌성 약화나 기성액 인정 지연, 진행 프로젝트의 원가율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건설 도급공사가 수익의 절대 다수를 이루는 한편, 부동산 임대와 레저시설 운영을 병행하는 형태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