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건설, 레저, 임대, 기타 부문 영위. 건설사업부문(토목, 환경, 플랜트, 건축, 주택건설) 주력으로 2026년 1분기 매출 354,851,640천원 중 93.08% 차지.
소송 · 건설 소송사건 109건 계류 중 - 하자보수청구, 분양대금반환청구 등
신용 · 보증계약으로 인한 신용위험 - PF대출, 부동산개발, SOC사업 관련
시장 · 원자재 가격 불안정성, 부동산 경기 침체
환율 · 금리, 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
건설산업은 수주산업으로 입찰이 사업의 성패에 중요 요인. 일반 공공공사, 턴키공사, SOC 민간투자사업, PF사업, 민간도급공사, 해외도급공사 등 다양한 전략으로 수익성 위주의 공사를 수주. 토목산업은 국가 경제의 기간산업으로 생산 유발효과 및 고용 창출효과가 큼. 부동산 경기 침체, 금융시장 변화, 인플레이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사업 전반에 부담.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 중 단일판매·공급계약 4건과 debt_guarantee 3건이 주도적인 흐름으로 보이며, 최근 30d 빈도 -57% 감소로 공시 활동의 둔화 가능성이 나타난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03.1%, 매출은 QoQ -24.1%, YoY -44.2%로 감소 중인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업의 시즌성 약화나 기성액 인정 지연, 진행 프로젝트의 원가율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