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지배기업과 계열회사는 건설, 레저, 임대, 기타 4개 사업부문에서 영업하며, 건설사업부문은 토목환경·플랜트·건축·주택건설을, 레저사업부문은 자동차 경주장·호텔·콘도·카트 경기장을 영위한다. 당반기(제54기) 연결 계속영업수익(매출액)은 약 6,749억원이다.
소송 · 하자보수청구소송 등 108건 계류 중 피소,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24건 제기
소송 · 소송결과가 합리적으로 예측되는 건에 대해 충당부채 설정
신용 · 보증계약(PF대출·부동산개발 자금보충약정, 수분양자 대출보증약정, SOC사업 자금보충약정 등)으로 인한 신용위험 최대노출금액
신용 · PF대출 및 부동산 개발 관련 자금보충약정 등
신용 · 수분양자에 대한 대출보증약정
신용 · SOC사업 등과 관련된 자금보충약정
신용 · 상기 보증계약은 보증제공받는 자가 의무불이행 시 당반기말로부터 1년 이내 지급의무 발생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태영건설, 하자판정 비율 56.4%로 대형사 중 최고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09.6%, YoY +24.4%로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82.9%(YoY +84.7%)로 큰 폭 변동해 영업외 손익(자산 매각·평가손익, 금융비용, 일회성 항목 등) 영향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레저·호텔 등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표방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매출의 93%가 건설부문에 집중된 사실상 단일 건설업으로 보이며, 임대·기타·레저는 합쳐도 7% 남짓에 그쳐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