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리빙 분야에서 홈리모델링 판매·시공(리하우스)과 가구·생활용품·패브릭 판매(홈퍼니싱)를 영위한다. 국내외 7개 종속회사를 보유하며, 제53기(2025년) 매출액은 약 1.8조원이다.
소송 · 군포 물류창고 화재손해배상 및 구상금 청구 소송 계류 중, 충당부채 인식
소송 · ㈜오젠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계류 중(2심)
환율 · PB(Particle Board)는 국내외 병행 조달로 환율변동에 따라 공급이 유동적일 수 있음
시장 · B2B 특판(건설사 대상 매출)은 부동산 등 외부 경기 변동에 민감한 특성을 가짐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한샘, 자사주 매수 신청·유로키친 신제품 출시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2.0%, YoY +400.2%로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81.7% 회복에도 YoY -85.2%에 머물러 있어, 내수·수출 부문의 본업 수익성 개선과 별개로 일회성 비용이나 금융손익 등 비영업 요인이 순이익 하단을 눌렀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리하우스(시공)와 홈퍼니싱(가구)을 함께 운영해 리빙 전 영역을 커버하는 구조지만, 매출의 99%가 내수에 집중되어 있어 국내 주택 거래·리모델링 경기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