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화장품 사업부문과 생활용품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화장품은 기초·색조 화장품(AGE20'S, 루나 등), 생활용품은 샴푸·치약·세제 등(스파크, 2080, 케라시스 등)을 생산·판매한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화장품 약 1,272억원, 생활용품 약 2,257억원이다.
소송 · 가습기살균제 관련 구상금 청구소송(환경산업기술원 등, 서울중앙지법 2014가합588147), 1심 진행중
소송 · 가습기메이트 제조물책임 손해배상청구(이세섭 외 8, 서울중앙지법 2015가단5029513), 1심 진행중
소송 · 가습기메이트 제조물책임 손해배상청구(이성진 외 3, 수원지법 2015가소8186), 1심 진행중
소송 · 가습기메이트 제조물책임 손해배상청구(강찬호 외 271, 서울중앙지법 2016가합527467), 1심 진행중
소송 · 가습기살균제 관련 구상금 청구소송(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중앙지법 2016가합574210)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59.4%, 매출 +13.3%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3.3%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59.4% 줄어든 모습입니다. 최근 분기 흐름을 보면 2025-12-31 영업이익 -34억원, 2026-03-31 영업이익 -16억원으로 이미 영업이익 약세가 이어져 온 가운데 나온 결과입니다. 직전 잠정실적 공시였던 2026-05-11에도 매출 YoY +5.1% 대비 영업이익 YoY -126.3%로 유사하게 매출과 영업이익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바 있어,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는 점을 살펴볼 지점입니다. 화장품(33%)·생활용품(67%) 두 부문 매출 비중이 크게 갈리는 사업구조 속에서 이런 수익성 흐름이 어느 부문에서 비롯됐는지는 재료상 확인되지 않습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태광산업 인수 후 애경산업 상반기 매출 사상 최대 기록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85.1%로 반등했으나 YoY -59.4%로 전년 대비 여전히 부진하며, 당기순이익은 QoQ -66.3%·YoY -58.5%로 영업이익 회복과 반대 방향을 보여 일회성 손익 항목의 영향 가능성이 있다. 생활용품·화장품 부문 특성상 원재료비·마케팅비 변동이나 중국向 화장품 수요 흐름이 분기별 편차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확인이 필요하다.
애경산업은 화장품(AGE20'S·루나 등)과 생활용품(샴푸·치약·세제 등)을 함께 영위하며,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의 약 64%가 생활용품에서, 36%가 화장품에서 나와 상대적으로 생활용품 비중이 더 큰 포트폴리오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