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화장품 사업부문과 생활용품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화장품은 기초·색조 화장품(AGE20'S, 루나 등), 생활용품은 샴푸·치약·세제 등(스파크, 2080, 케라시스 등)을 생산·판매한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화장품 약 1,272억원, 생활용품 약 2,257억원이다.
소송 · 가습기살균제 관련 구상금 청구소송(환경산업기술원 등, 서울중앙지법 2014가합588147), 1심 진행중
소송 · 가습기메이트 제조물책임 손해배상청구(이세섭 외 8, 서울중앙지법 2015가단5029513), 1심 진행중
소송 · 가습기메이트 제조물책임 손해배상청구(이성진 외 3, 수원지법 2015가소8186), 1심 진행중
소송 · 가습기메이트 제조물책임 손해배상청구(강찬호 외 271, 서울중앙지법 2016가합527467), 1심 진행중
소송 · 가습기살균제 관련 구상금 청구소송(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중앙지법 2016가합574210)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태광그룹, 애경산업 지분 63.13% 확보해 경영권 인수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85.1%로 반등했으나 YoY -59.4%로 전년 대비 여전히 부진하며, 당기순이익은 QoQ -66.3%·YoY -58.5%로 영업이익 회복과 반대 방향을 보여 일회성 손익 항목의 영향 가능성이 있다. 생활용품·화장품 부문 특성상 원재료비·마케팅비 변동이나 중국向 화장품 수요 흐름이 분기별 편차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확인이 필요하다.
애경산업은 화장품(AGE20'S·루나 등)과 생활용품(샴푸·치약·세제 등)을 함께 영위하며,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의 약 64%가 생활용품에서, 36%가 화장품에서 나와 상대적으로 생활용품 비중이 더 큰 포트폴리오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