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사무용 가구 제조업체로 국내 250여개 전문 유통 대리점을 통한 내수 판매와 FURSYS 자체 브랜드로 38개국 수출을 병행한다. 상제품(사무가구), 인테리어공사 등을 판매하며 제44기 반기 매출액은 약 1,852억원이다.
신용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신용위험 노출 잔액이 존재하며, 120일 초과 연체 매출채권에는 기대신용손실률 3%를 적용
시장 · 2026년 반기 미국-이란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로 물가상승 및 금리인상 우려가 거론되며 국내 기업의 시설투자가 위축되어 반기 영업적자 기록
시장 · 2025년 대규모 투자가 국내가 아닌 미국 등 해외에 집중되며 국내 민간 내수시장이 축소되는 환경으로, 경기민감업종인 가구시장도 타격
시장 · 스틸케이스, 밀러놀, 헤이워드 등 세계적 사무가구업체들이 국내 업체를 통한 판매망 구축으로 국내 시장 진출을 강화하는 추세
당사는 외부 금융기관 차입이 없는 무차입경영을 하고 있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국내 산업은 AI관련 인프라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실적이 양극화되었고, 대규모 투자가 국내가 아닌 미국 등 해외에 집중되며 국내 민간 내수시장이 축소되는 환경이었다. 경기에 민감한 가구시장도 타격을 받았다. 2026년 반기는 미국-이란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로 물가상승 리스크와 금리인상 우려가 거론되며 국내 기업들이 시설투자를 이전보다 신중히 진행하였고, 내수 위주 기업인 당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반기 영업적자를 기록하였다. 한국·미국 증시 상승과 시장이자율 상승에 힘입어 금융수익은 전년동기대비 큰폭으로 상승하였다. 남은 기간 동안 신제품의 시장안착과 고객접점 확보, 영업방식 다변화를 통한 고객 다변화, 비효율 개선과 원가절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퍼시스, 워크스테이션 '플로우파인더' 신규 라인업 공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61.6%, YoY -2328.1%로 적자 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인테리어공사매출 비중 변화나 원가율 상승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376.7%, YoY +250.8%로 개선된 모습인데, 이는 영업외 손익(자산처분이익 등) 요인일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
상제품(사무가구) 매출이 전체의 95% 이상을 차지해 인테리어공사·기타 부문은 보조적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며, 국내 대리점망과 FURSYS 수출을 병행하는 구조에도 최근 분기 영업이익은 적자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