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오로라월드는 캐릭터 디자인 개발과 완구 상품화를 통해 전 세계 80여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매출의 약 70%가 해외시장에서 발생한다. 사업부문은 글로벌 토이, 국내 토이, 콘텐츠 사업으로 구성된다. 제41기(전기) 매출액은 약 3,281억원이다.
환율 · 자금 수입·지출이 대부분 외화로 이루어져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표시 자산·부채 가치 변동 위험에 노출
신용 · 제42기 반기말 부채비율 217.8%, 순차입금비율 153.8%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오로라월드, 캐릭터 스타트업에 시드투자 참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은 QoQ +43.7%, YoY +53.4%로 개선된 반면 영업이익은 QoQ -14.2%(YoY +38.8%)로 분기 기준 꺾여, 손익 항목 간 방향이 엇갈리는 모습으로 보인다. 통신 섹터 특성상 마케팅비 집행 강도나 5G CAPEX 회수 속도가 분기 영업이익률을 눌렀을 가능성이 있고, 순이익 개선은 영업외 손익(신사업 관련 지분법·평가손익 등) 기여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
오로라월드는 매출의 약 70%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미국 사업본부가 전체 매출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로, 글로벌 캐릭터·완구 유통망 의존도가 높은 사업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