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화콘덴서공업은 국내 유일의 콘덴서 종합 메이커로서 적층형 콘덴서(MLCC), FILM 콘덴서(전력용, 전장용), 단층 세라믹 콘덴서(DCC)를 생산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약 729억원으로, 수출 비중이 68.99%, 국내 매출 비중이 31.01%이다.
신용 · 소수 거래처 의존으로 인한 신용위험. 매출채권이 다양한 산업과 지역에 분산되지 않음.
시장 · 삼성전기, 동일전자 등 국내 경쟁사 및 일본 선진사, 중국 저가제품과의 경쟁 심화
환율 · 환율변동, 이자율변동, 가격변동 등 금융시장 위험 노출
회사는 전자업계의 초소형 고기능화, 전력 효율 증대, 친환경차 시장 확대로 인한 콘덴서 수요 증가를 시장 기회로 보고 있다. 동시에 국내 경쟁사 및 일본 선진사, 중국 저가제품과의 경쟁 심화를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 확대에 따른 지속적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화콘덴서, 핵융합·ESS 테마 부각 속 급등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806.5% 증가했으나 YoY -2.4%인 점은 분기 간 수요 변동성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의 YoY +29.6% 증가는 원가 절감이나 제조 효율성 개선의 가능성으로 해석 가능해 보인다.
국내 유일의 콘덴서 메이커이면서도 최근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은, MLCC·FILM 양대 사업이 매출의 83% 이상을 점하는 고도 집중 구조에서 현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 기반이 약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