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필름 콘덴서·전원공급장치 등 전자부품, 반도체 공정장비, LED조명·창호 등 건축자재, 산업용 정류기·중전기, 화학소재를 제조·판매하며 보유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한다. 콘덴서 및 파워, 반도체, 건설, 임대, 기타 5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되며 당반기(2026.06.30 기준) 연결매출액은 약 1,512억원이다.
시장 · 콘덴서 및 파워 부문: 필름·전자부품 원재료 가격 변동, 주요 부품 수급 변동 및 거래처 수요 변동 위험
환율 · 콘덴서 및 파워 부문: 중국·베트남 해외 생산거점 운영에 따른 환율 및 물류 위험
기타 · 반도체 부문: 장비 성능 안정성, 정밀 정렬·제어 정확도, 설치 및 검수 일정 관련 위험
환율 · 반도체 부문: 해외거래 관련 환율 및 물류 위험
기타 · 건설 부문: LED조명·스마트조명·창호·자재 제품의 품질, 현장 적용 적합성 및 전원 안정성 위험
신용 · 임대 부문: 임차인 신용, 공실 발생, 임대료 조정, 부동산 가치 변동 및 관련 차입금 금리 변동 위험
기타 · 기타 부문: 산업용 정류기·중전기 원자재 가격 변동 및 화학소재 품질·환경·안전 관리 위험
신용 · 종속회사(하노이성호전자, 위해성호전자, 진성산업) 운영자금에 대한 은행 연대보증 채무보증 제공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ETF 선행매매 의혹 편입종목 거론 속 성호전자 급등·자회사 CPO장비 부각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115.1%, YoY +421.0%로 크게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14.4%, YoY -1550.4%로 급감해, 영업외 손익(예: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손익 등)이 두 지표의 방향을 가른 요인일 가능성이 있다. 반도체 부문 비중을 고려하면 메모리 ASP 회복이나 가동률 개선이 영업이익 개선에 일부 기여했을 가능성도 가설로 생각해볼 수 있다.
전자부품 콘덴서·파워 사업이 매출의 절반가량을 지탱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문이 전반기 매출 부재에서 신규 편입되며 매출 다각화 축으로 새로 자리잡는 모습으로 보인다.